🤹♂️ 겸손 ★
제3의 손, 우리에게는 세 개의 손이 필요합니다.
오른손, 왼손, 그리고 겸손입니다. 두 개의 손은 눈에 보이지만 겸손은 보이지는 않지만 느낄 수는 있습니다.
겸손(謙遜)은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존중하고,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자신보다 뛰어난 자들이 있음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말합니다.
부자가 없는 체하기 보다는 식자가 모른 체 하기가 더 어렵다고 합니다.
가진 재산이야 남이 안 보이게 감출 수는 있지만 아는 것은 입이 근질근질하여 참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제3의 손! 살면서 꼭 필요한 손입니다.
스스로 잘났다는 '자만', 남을 무시하는 '오만',
남을 깔보고 업수이 여기는 '교만', 남에게 거덜먹거리는 '거만',
이 '4만'의 형제를 다스릴 수 있는 것은 바로 '겸손'뿐입니다. 살면서 적을 만들지 말라고 했습니다.
언제 어디서 좁고 막다른 골목에서 마주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백 명의 친구보다도 한 명의 적을 만들지 말라고 성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겸손은 천하를 얻고 교만은 깡통을 찬다!" 늘 이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마음이 아름다운 자여, 그대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라. 🙏
🎁 -정약용의 목민심서 중에서 - 🎁
🍁"그래도" 란 섬에 가 보셨나요?🍁
미칠 듯 괴로울 때, 한없이 슬플 때,
증오와 좌절이 온몸을 휘감을 때, 비로소 마음 한구석에서 조용히 빛을 내며 나타나는 섬
그게 "그래도" 입니다.
"그래도" 섬 곳곳에는 "그래도 너는 멋진 사람이야"
"그래도 너는 건강하잖니?" "그래도 너에겐 가족과 친구들이 있잖아"
"그래도 세상은 살만 하단다" 같은 격려문들이 나붙어 있습니다.
"그래도" 는 자신을 다시 돌아볼 수 있게 하는 용서와 위로의 섬입니다.
당신의 “그래도”는 안녕하십니까? "그래도" 에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그래도" 에 아직까지 다녀오시지 않고 "그래도" 라는 섬이 있는지 조차 모르셨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무거운 짐 한번 안지고 가는 사람이 있을까요? 세상에 치이면서 눈물 한번 안 흘린 사람이 있을까요?
세상사에 열중해도 몸 한군데 안 아파본 사람이 있을까요?
지금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짐이 있다면 지금 마음속에 울고 있는 눈물이 있다면
지금 내 몸을 괴롭히는 병이 있다면 "그래도" 에 다녀오세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바뀌고, 세상을 느끼는 마음이 긍정으로 바뀔겁니다.
그리구 이건 비밀인데요.
"그래도" 섬 옆에는 "나보다도" 라는 작은 섬이 있는데
그 섬까지 꼭 다녀오세요. "나보다도" 섬에는 당신의 천사가 있다네요!♥♡♥♡♥
오늘도 웃으면서 좋은 친구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 글 : 시인 김승희 -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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