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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 , 가끔은 어리석어 보자

카톡 글 ,사진 ,영상

by 행복나눔이2 2025. 9. 7.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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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


너무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지나치게 깨끗한 물에는
고기가 살기 어렵고

완벽한 사람에겐
동지보다 적이 많기 때문입니다.

칠뜨기나 팔푼이 맹구 같은 사람이

오랜 세월 동안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보다 잘난 사람보다는

조금 모자란 사람에게
더 호감을 갖기 때문이랍니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지 않을 것 같은 사람

너무나 완벽하여
흠잡을 곳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존경의 대상은 될지언정
사랑의 대상이 되기는 어려운 법이죠.

예로부터 지나치게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어딘가 조금 부족한 사람은
나머지를 채워주려는 벗들이 많지만

결점 하나 없이
완벽해 보이는 사람에겐

함께 하려는 동지보다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적이 더 많답니다

친구가 거의 없는
100점짜리 인생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80점짜리 인생이

성공의 문에

더 가까이
서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 ❣🌏🍃♧💝🛑🍉

🎁 - 좋은 글 중에서 - 🎁

🌺가끔은 어리석어 보자🌺


다람쥐는 가을이 오면
겨울 양식인

도토리를 부지런히 모아다
땅에 묻어두는데

이때 묻은 장소를 다 기억하지 못한다.

결국 다람쥐의
겨울 식량이 되지 못한 도토리는

나중에 나무 씨앗이 되어
다시 다람쥐에게 도토리를 선물한다.

다람쥐의 기억력이 탁월해서
묻어둔 도토리를

전부 찾아 먹어버렸다면
아마도 산속에 도토리나무는

씨가 말랐을 거다.

다람쥐는 이 어리숙함 때문에
또다른 식량을 제공받게 되는 셈이다.

요즘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 찾기가 힘들다.

모두 영리하고 똑똑하고
계산이 빠르며 이문에도 밝다.

영리하다 못해 영악하기까지 하다.

옛말에
"기지(其智)는 가급(可及)하나

기우 (其愚)는 불가급(不可及)하다"
라는 말이 있다.

똑똑한 사람은 따라 할 수 있으나,
어리석은 자는 흉내낼 수 없다.

사람은 영리해지기는 쉬워도
어리석어지기는 힘들다.

그만큼
어리석음을 따라하기가 더힘들다.

자기를 낮추는 것이기 때문이다.

영악한 사람은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사랑을 받을 수 있다.

사실 사람에게 헛점이 있으면,
다른 사람이 그걸 채워주려고 한다.

사람의 관계가 그런 것이다.

서로의 모자람을 채워주고,
어리석음을 감싸주며

미숙함을 배려해주는 것이야말로
인간관계를 형성해주는 것이다.

내가 똑똑하여
남에게 배울 게 없다면

그 사람은
고독한 시간을 많이 보내게 된다.

남이 다가가지 않기 때문이다.

가끔은 일부러라도 모르는 척,
어리석은 척,

못난 척하며 사는 것이
되레 도움이 될 때가 있다.

노자는
"알면서 모르는 것이 최상이요,

모르면서 안다함이 병이다" 라 했다.

남을 속이는 것이 아니라면,
가끔은 어리석은 척하며 살아보자!

내가 모자란다고 하니
남과 분쟁도 없을 것이고,

도리어 남이 내게
도움을 주려고 할 것이다. 💕

글 : 카톡 글 옮김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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