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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 호주 군대와 에뮤의 전쟁 , 제시 오언스와 루츠 롱의 우정

    2026.10.20 by 행복나눔이2

  • 아인슈타인과 운전기사 , 크리스마스 선물

    2026.10.20 by 행복나눔이2

  • 어부지리(漁父之利) , 할머니의 비밀번호(秘密番號)

    2026.10.19 by 행복나눔이2

  • 마크 트웨인의 사망 소식 , 사랑의 무덤, 타지마할

    2026.10.19 by 행복나눔이2

  • 무탈(無頉)이 행복(幸福)이다 . 긍정(肯定)이 가져다주는 행복(幸福)

    2026.10.18 by 행복나눔이2

  • 후회(後悔)보다 희망(希望)을 , 심은 대로 거두는 삶

    2026.10.17 by 행복나눔이2

  • 생존(生存)의 무게중심 이동 , 세상에서 제일 좋은 약(藥)

    2026.10.16 by 행복나눔이2

  • 인생 달인(人生達人) , 세 가지 그물

    2026.10.15 by 행복나눔이2

  • 새옹지마(塞翁之馬) , 마부작침(磨斧作針)

    2026.10.14 by 행복나눔이2

  • 수적천석(水滴穿石) , 반포지효(反哺之孝)

    2026.10.13 by 행복나눔이2

  • 인연(因緣)은 받아들이고 집착 (執着) 은 놓다 , 험담(險談)을 하기 전 세 가지 물음

    2026.10.12 by 행복나눔이2

  • 등화가친(燈火可親) , 과유불급(過猶不及)

    2026.10.11 by 행복나눔이2

호주 군대와 에뮤의 전쟁 , 제시 오언스와 루츠 롱의 우정

🦋호주 군대와 에뮤의 전쟁💕 1932년 호주 서부에서는 정말 이상한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상대는 사람이 아니라 에뮤라는 큰 새였지요. 에뮤는 날지 못하지만 키가 사람만 하고 아주 빠르게 달리는 호주의 새입니다. 그해 약 2만 마리의 에뮤가 밀밭으로 몰려와 농작물을 마구 먹어 치웠습니다. 견디다 못한 농부들이 정부에 도움을 청했고 군대가 기관총 두 정을 들고 출동했습니다. 지휘관 메러디스 소령은 자신만만했지요. 하지만 에뮤들은 총소리가 나자마자 작은 무리로 흩어져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트럭에 기관총을 싣고 뒤쫓아 보았지만 길이 험해 트럭이 흔들려 총을 쏠 수가 없었지요. 총알을 맞고도 쓰러지지 않고 달아나는 에뮤도 많았습니다. 소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새들처럼 총알을 견디는 군대가 있다면 세상..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10. 20. 20:20

아인슈타인과 운전기사 , 크리스마스 선물

🦋아인슈타인과 운전기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에게는 재미있는 일화가 전해 옵니다. 상대성 이론이 알려지자 여기저기서 강연 요청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운전기사와 함께 이 대학 저 대학을 다녔지요. 같은 강연을 수없이 하다 보니 몹시 지쳐 버렸습니다. 어느 날 운전기사가 조심스럽게 말했습니다. “박사님, 그 강연은 제가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제 저도 다 외웠습니다. 오늘은 제가 박사님 대신 강연을 해 보면 어떨까요?” 두 사람은 그 자리에서 옷과 모자를 바꿔 입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사람들은 박사의 얼굴을 잘 몰랐지요. 운전기사는 강단에 올라 막힘없이 강연을 해냈고 진짜 아인슈타인은 뒷자리에서 조용히 지켜보았습니다. 강연이 끝나자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한 교수가 일어나 까다로운 질문을 던졌습니다..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10. 20. 06:05

어부지리(漁父之利) , 할머니의 비밀번호(秘密番號)

🦋어부지리(漁父之利)💕 어부지리(漁父之利)는 전국책(戰國策)에 나옵니다. 전국시대(戰國時代)에 조(趙)나라가 이웃한 연(燕)나라를 치려고 했습니다. 연나라 왕은 소대(蘇代)를 보내 조나라 혜문왕(惠文王)을 설득하게 했지요. 소대는 왕 앞에서 이런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제가 오는 길에 역수(易水)를 건너는데 큰 조개 한 마리가 입을 벌리고 볕을 쬐더군요. 그때 도요새가 날아와 조갯살을 쪼았습니다. 놀란 조개가 입을 닫아 도요새 부리를 물었지요. 도요새가 말했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비가 안 오면 너는 말라 죽고 말 거야. 조개도 지지 않았지요. 오늘도 내일도 못 빠져나가면 너야말로 굶어 죽을 거다. 둘이 서로 놓지 않고 버티는 사이에 지나가던 어부가 둘을 한꺼번에 잡아갔습니다. 지금 조나라와 연나라가 오..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10. 19. 19:23

마크 트웨인의 사망 소식 , 사랑의 무덤, 타지마할

🦋마크 트웨인의 사망 소식💕 미국 작가 마크 트웨인은 『톰 소여의 모험』을 쓴 유머 넘치는 작가였습니다. 1897년, 그가 영국 런던에 머물 때의 일입니다. 미국에서는 트웨인이 큰 병에 걸렸다느니, 벌써 세상을 떠났다느니 소문이 퍼졌습니다. 사실 앓아누운 사람은 그의 사촌이었지요. 한 신문사 기자가 진짜인지 확인하려고 트웨인을 찾아왔습니다. 멀쩡히 살아 있던 트웨인은 껄껄 웃으며 말했습니다. “내가 죽었다는 소식은 좀 과장된 것이오.” 이 재치 있는 한마디는 곧 신문에 실렸고 세상 사람들을 크게 웃게 했습니다. 훗날 이 말은 조금 바뀌어 널리 퍼졌습니다. “내 사망 보도는 크게 과장되었소.” 지금도 영어권에서는 헛소문을 부인할 때 이 말을 즐겨 흉내 냅니다. 10년 뒤인 1907년에는 그가 탄 배가 ..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10. 19. 07:13

무탈(無頉)이 행복(幸福)이다 . 긍정(肯定)이 가져다주는 행복(幸福)

🦋 무탈(無頉)이 행복(幸福)이다 🦋 나이가 들수록 자주 몸에 탈이 난다. 눈이 아프고 나면, 귀가 아프고, 치아를 고쳤더니, 무릎이 아프고, 허리가 아프다. 나이가 들수록 몸이 아픈 일이 많아진다. 주변에 아픈 사람들이 점점 늘어만 간다. 당뇨와 혈압은 거의 다 있는 것 같고, 심장이 안 좋거나 골다공증에 전립선에 탈이 나거나, 치매 증세로 암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오래 굴렸으니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자동차도 오래되면 고장이 자주 나고, 오래된 집도 고장이 자주 난다. 어쩔 수 없다. 오래 살아서 생긴 병이다. 1960년대에는 평균 수명이 58세였다. 내 주변에는 90세가 넘었는데도 아주 건강(健康)한 사람이 있고, 80세 전후에 몸을 쓰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건강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람이 건..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10. 18. 06:50

후회(後悔)보다 희망(希望)을 , 심은 대로 거두는 삶

🦋 후회(後悔)보다 희망(希望)을 💕 누구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후회(後悔)되는 일이 한두 가지씩은 있습니다. 그리고 그땐 왜 그랬을까 하고 어리석었던 자신을 탓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후회하지 않고 살 수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몇 사람이나 있을까요. 세상에는 이론(理論)은 그럴싸해도 실행할 수 없는 일에 인생(人生)을 걸진 마세요. 이론에 너무 오래 매달려 있으면 그 삶은 고달파집니다. 우리가 후회의 눈물을 아프게 흘리는 것은 헛된 일인지를 알면서도 미련(未戀) 때문에 혹은 다른 이유 때문에 과감히 그 일을 떨쳐 버리지 못할 때입니다. 헛된 일에 발을 들여 놨더라도 헛된 일이 인생의 전부가 되게는 하지 마세요. 한세상밖에 못 사는 둘도 없는 삶, 지난날 돌이키며 후회하기보다는 남은 날 아름답..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10. 17. 08:00

생존(生存)의 무게중심 이동 , 세상에서 제일 좋은 약(藥)

🍁 생존(生存)의 무게중심 이동 🍁 "제사도 명절도 다 부질없더라.." 60~70대 이후 형제자매(兄弟姉妹)가 남이 되는 이유 한 뿌리에서 태어나 함께 시간을 보냈던 형제자매도 60~70대를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거리가 생기기도 한다. 큰 갈등이 없었는데도, 어느 순간부터 마지막 통화가 언제였는지 떠올리기 어려워지기도 한다. 이것은 정이 식어서라기보다, 서로를 이어주던 환경과 역할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60~70대 이후 형제 관계에 변화가 생기는 다섯 가지 이유를 살펴본다.🍁 ① 부모라는 기둥 형제 관계를 지탱하던 가장 큰 기둥은 부모님이었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는 안부를 묻고 명절(名節)에 모일 명분이 있었지만, 그 기둥이 무너지는 순간 형제들은 각자의 궤도로 흩어진다. 부모라는 공통의 화제가 사..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10. 16. 06:53

인생 달인(人生達人) , 세 가지 그물

🍎 인생 달인(人生達人) 🍎 🍎사람을 이기려 들지 말자! 이겨서 듣는 건 원망(怨望)이요 이겨서 얻는 건 이별(離別)이고 이겨서 남는 건 외로움 밖에 더 있으랴 💚우정을 이기려 들지 말자! 이겨서 듣는 건 냉소(冷笑)요 이겨서 얻는 건 불신(不信)이고 이겨서 남는 건 허무함 밖에 더 있으랴 💜세상을 이기려 들지 말자! 이겨서 듣는 건 욕(辱)이요 이겨서 얻는 건 적(敵)이고 이겨서 남는 건 상처 밖에 더 있으랴 ❤인생살이는 이기는 것이 지는 것이고 지는 것이 이길 때가 있으니 이 또한 세상 이치(世上理致)다. 우리는 이런 이치를 잘 아는 사람을 "인생 달인(人生達人)"이라 부른다 ✒"내가 나를 만듭니다" 똥이 방(房)에 있으면 오물(汚物)이라고 하고 밭에 있으면 거름이라고 합니다. 모래가 방(房..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10. 15. 07:03

새옹지마(塞翁之馬) , 마부작침(磨斧作針)

🦋새옹지마(塞翁之馬)💕 옛날 북쪽 변방 요새(塞) 곁에 한 노인(翁)이 살았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새옹(塞翁)이라 불렀지요. 어느 날 노인의 말이 오랑캐 땅으로 달아났습니다. 이웃들이 위로하자 노인은 담담하게 대답했습니다. "이 일이 복(福)이 될지 누가 알겠소?" 몇 달 뒤 그 말이 준마(駿馬)를 데리고 돌아왔습니다. 이웃들이 축하하자 노인은 또 이렇게 말했지요. "이 일이 화(禍)가 될지 누가 알겠소?" 노인의 아들이 준마를 타다 떨어져 다리뼈가 부러졌습니다. 일 년 뒤 오랑캐가 쳐들어와 마을 장정들이 싸움터에 나갔습니다. 싸움에 나간 젊은이는 열에 아홉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노인의 아들은 다리를 절어 싸움터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 덕분에 노인과 아들은 함께 목숨을 지켰습니다. 塞翁失馬 焉知非福..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10. 14. 06:58

수적천석(水滴穿石) , 반포지효(反哺之孝)

🦋수적천석(水滴穿石)💕 수적천석(水滴穿石)작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 송(宋)나라 때 장괴애(張乖崖)가숭양 고을의 현령(縣令)으로 있었습니다. 어느 날 창고에서 나오는 관리의 상투 속에서동전 한 닢이 나왔습니다. 창고 돈을 몰래 훔친 것이었지요.장괴애는 곤장을 치라고 명했습니다. 관리가 대들었습니다."고작 동전 한 닢에 곤장이라니요?" 장괴애는 붓을 들어이렇게 판결했습니다. 一日一錢 千日千錢하루에 한 닢이면천 날이면 천 닢이다. 繩鋸木斷 水滴石穿노끈으로 톱질해도 나무가 잘리고,물방울도 돌을 뚫는다. 작은 잘못도 쌓이고 쌓이면큰 죄(罪)가 되고, 작은 노력도하루하루 쌓이면큰 성취(成就)가 됩니다. 한 방울은 약해도그치지 않는 것이 가장 강한 힘이지요. 오늘 하루도한 방울의 정성(精誠)을 쌓아 가는하루..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10. 13. 06:33

인연(因緣)은 받아들이고 집착 (執着) 은 놓다 , 험담(險談)을 하기 전 세 가지 물음

,🦋인연(因緣)은 받아들이고 집착 (執着) 은 놓다💕 인생(人生)은이렇게 살아라. 너무 좋아해도 괴롭고너무 미워해도 괴롭다. 우리가 알고 겪는모든 괴로움(苦)은 좋아하고 싫어하는두 가지 분별(分別)에서온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늙는 괴로움은젊음을 좋아하는 데서,병의 괴로움은건강을 좋아하는 데서 옵니다. 죽음의 괴로움은살고자 하는 집착(執着)에서,사랑의 아픔은사람을 좋아하는 데서 옵니다. 가난의 괴로움도부유함을 좋아하는 데서오는 것이지요. 좋고 싫은 것만 없다면괴로울 것도 없고,마음은 고요한평화(平和)에 이릅니다. 그렇다고 돌처럼 무감각하게살라는 말은 아닙니다. 사랑을 하되집착이 없어야 하고,미워하더라도오래 머물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이든 미움이든마음이 딱 머물러집착하는 순간분별의 괴로움이 시작됩니다..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10. 12. 07:23

등화가친(燈火可親) , 과유불급(過猶不及)

🦋등화가친(燈火可親)💕 한유(韓愈)의 시에 등화가친(燈火可親). 가을밤 등불 아래 책을 가까이하라. 더위가 지나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글이 스며든다. 오늘 저녁도 작은 등불처럼 한 줄만이라도 가까이 두고 읽어 보면 좋겠습니다. 💕🎁💚 ❣🌏🍃♧💝🛑🍉 글 : 옮겨 온 글 🍀 과유불급(過猶不及) 🍀 🌳🌺🌾🌿🌻🌹🍀 논어(論語)에 나오는 말, 과유불급(過猶不及). 지나침은 모자람과 같다. 자공(子貢)이 묻자 공자(孔子)가 답했습니다. 지나친 열심도 모자란 것과 다를 바 없다. 오늘 하루는 넘치지 않게, 부족하지 않게. 🌺🌾🌿🌻🌹🍀💐 🌷感謝합니다.🙇 💕 🌺🌾🌿🌻🌹🍀💐 💝 - 글 : 카톡 글 - 💝 우리 벗님들~!健康조심하시고親舊들 만나茶 한잔 ..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10. 11.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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