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적천석(水滴穿石) , 반포지효(反哺之孝)
06:33:30 by 행복나눔이2
인연(因緣)은 받아들이고 집착 (執着) 은 놓다 , 험담(險談)을 하기 전 세 가지 물음
2026.10.12 by 행복나눔이2
등화가친(燈火可親) , 과유불급(過猶不及)
2026.10.11 by 행복나눔이2
석과불식의 가르침 , 형창설안의 공부
2026.10.10 by 행복나눔이2
벗과 천년지기 , 세월이 보내준 선물
2026.10.09 by 행복나눔이2
깊은 맛의 인생 , 비바람 없이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2026.10.08 by 행복나눔이2
한국의 홀수 문화 , 노후대비 새겨 듣고 명심해야 할 것들
2026.10.07 by 행복나눔이2
타면자건(唾面自乾)의 지혜 , 근주자적 근묵자흑(近朱者赤 近墨者黑)
2026.10.06 by 행복나눔이2
신이 머물다가는 순간 , 가을에 띄우는 편지
2026.10.05 by 행복나눔이2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워! , 이 가을엔
2026.10.04 by 행복나눔이2
봉투 안의 한 줄 , 잔은 말이 없다
2026.10.03 by 행복나눔이2
두 번째 커피잔 , 熱(식)지 않는 자리
2026.10.02 by 행복나눔이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