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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홀수 문화 , 노후대비 새겨 듣고 명심해야 할 것들

    2026.10.07 by 행복나눔이2

  • 타면자건(唾面自乾)의 지혜 , 근주자적 근묵자흑(近朱者赤 近墨者黑)

    2026.10.06 by 행복나눔이2

  • 신이 머물다가는 순간 , 가을에 띄우는 편지

    2026.10.05 by 행복나눔이2

  •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워! , 이 가을엔

    2026.10.04 by 행복나눔이2

  • 봉투 안의 한 줄 , 잔은 말이 없다

    2026.10.03 by 행복나눔이2

  • 두 번째 커피잔 , 熱(식)지 않는 자리

    2026.10.02 by 행복나눔이2

  • 인간의 욕망 , 萬古(만고)의 眞理(진리)

    2026.10.01 by 행복나눔이2

  • 성숙(成熟) , 보리 고개

    2026.09.30 by 행복나눔이2

  • 인연(因緣) , 생가복덕(生家福德)!

    2026.09.29 by 행복나눔이2

  • 덕담(德談) , Only yesterday <어제만 같은데>

    2026.09.28 by 행복나눔이2

  • 지금 우리가 살아 움직이고 있는 자체가 기적 , 인생 이렇게 살아라

    2026.09.27 by 행복나눔이2

  • 커피와 커피잔 어느 게 중요한가? , 사랑하기

    2026.09.26 by 행복나눔이2

한국의 홀수 문화 , 노후대비 새겨 듣고 명심해야 할 것들

🦋한국의 홀수 문화💕 * 홀수>는 우리 민족 精神文化(정신문화)의 뿌리다.거슬러 올라가 보면 까마득한 시절부터 조선의 魂(혼)속에 묻혀 내려온 民族文化(민족문화)다.자연스런 일상생활의 넉넉한 慣習(관습)에서 얻어진 智慧(지혜)의 소산으로는 딱 맞아- 떨어지는 에 비해서 넉넉하고 롭다. 그중에서도 특히 을 選好(선호)하고 있지만1 .3 .5 .7 .9 모두가 우리 생활 속 脈(맥)을 내리고 있다.우선 이라든가 名節(명절)이 모두 이다뿐만 아니라 때 맞춰서 돌아오는 節氣(절기)가 거의 에 들어있다. 과 이 그렇고 정월 대보름 (1월15일) 삼짖날 (3월3일 ) 단오(5월5일 ) 칠석(7월7일) 백중(7월 15일) 이 그렇다 9월 9일은 이라 하여 남자들은 詩(시)를 짓..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10. 7. 07:21

타면자건(唾面自乾)의 지혜 , 근주자적 근묵자흑(近朱者赤 近墨者黑)

🦋 타면자건(唾面自乾) 의 지혜💕 당나라 누사덕은 얼굴에 침을 맞아도 그냥 닦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마르게 두었지요. 화내며 맞받아치면 싸움만 커집니다.잠시 참으면 모욕은 바람이 됩니다. 타면자건 (唾面自乾) , 침 맞은 얼굴을 스스로 말리라는 뜻입니다. 오늘 하루 누군가의 말에 흔들리지 않기를. 마음은 넓을수록 가벼워집니다. 💕🎁💚 ❣🌏🍃♧💝🛑🍉 글 : 옮겨 온 글 🍀 근주자적 근묵자흑 ( 近朱者赤 近墨者黑 )🍀 🌳🌺🌾🌿🌻🌹🍀 붉은 것을 가까이하면 붉게 물들고, 검은 것을 가까이하면 검어집니다. 사람은 만나는 사람을 닮습니다.말투도, 생각도, 하루의 기분도. 좋은 벗은 나를 밝혀 주고,흐린 인연은 나를 흐리게 합니다. 올가을에는 마음을 밝혀 주는 사람 곁에 머물고, ..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10. 6. 06:45

신이 머물다가는 순간 , 가을에 띄우는 편지

🦋신이 머물다가는 순간💕 1893년 조선, 박성춘이라는 남자가 있었다. 백정이라는 직업을 지닌 그는 사람이 아니었다. 호적도 없고 이름도 되는대로 불렸으며 길을 걸을땐 허리를 굽혀야 했고 갓도 쓸 수 없었다. 지금으로 따지면 그냥 도살장의 고기 써는 기계취급을 받았다 어느날 박성춘이 장티푸스에 걸려 사경을 헤매게 된다. 마을 사람들은"백정 놈 죽나 보다" 하며 거적때기에 말아 버리려 했고 동네 의원조차"천한 몸에 손댈수 없다"라며 진료를 거부했다. 그가 죽어가던 그날 밤, 낡은 초가집 문이 열리고 한 '외국인'이 들어왔다.고종 황제의 주치의였던 캐나다 의사 올리버 에비슨 이었다.왕의 몸을 만지던 그 귀한 손이똥오줌과 피고름으로 뒤범벅된 백정의 몸을 덥석 잡았다. 에비슨은 며칠간 그를 치료했다 어의가 ..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10. 5. 07:20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워! , 이 가을엔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워,,, !!!💕 우리는 모두 각자의 계절을 지나 여기까지 왔습니다. 봄처럼 설레던 시절도 있었고, 여름처럼 뜨겁게 달리던 날들도 있었으며, 가을처럼 깊어지던 시간도, 겨울처럼 고요히 견디던 순간도 있었지요. 살아온 세월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웃음 뒤에 눈물이 있었고, 성공 뒤에 좌절이 있었으며, 만남 뒤에 이별이 있었습니다.그 모든 시간을견디고 건너온 당신은, 그 자체로 한 권의 두꺼운 책입니다. 아직 다 읽히지 않은, 여전히 페이지가 넘어가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젊음은 속도였지만, 지금은 깊이입니다. 예전에는 앞만 보고 달렸다면, 이제는 옆도 보고, 뒤도 돌아보고, 하늘도 올려다볼 줄 압니다. 이 깊이는 세월이 준 선물입니다. 나무가 오래될수록 나이테가 촘촘해지듯,사람도 ..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10. 4. 06:46

봉투 안의 한 줄 , 잔은 말이 없다

🦋봉투 안의 한 줄💕 첫눈이 그친 다음 날, 학다방 문은 평소보다 늦게 열렸습니다. 사장 아주머니는 서랍 속 봉투를 꺼내 한참을 만지작거리다가 마침내 풀을 떼었습니다. 편지는 짧았습니다.손 떨린 글씨로 딱 네 줄이었습니다.이 잔은 돌아가신 분 것이 아니에요. 혼자 들어와 어색해하는 손님 것입니다. 내가 못 나오는 날이 있거든아무에게나 내어 주세요. 단, 말은 하지 마세요. 그냥 잔만 놓아 주세요. 아주머니는 그 자리에서 눈을 붉혔습니다. 열여덟 해. 모두들 죽은 사람을 기다리는 줄 알았습니다. 남편을, 아들을, 전쟁 때 못 돌아온 사람을. 그런데 두 번째 잔은 亡者(망자)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혼자 들어온 사람의 것이었습니다. 그날 오전 열 시가 조금 지났을 때 군내버스에서 내린 남자 하나가 ..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10. 3. 08:08

두 번째 커피잔 , 熱(식)지 않는 자리

🦋두 번째 커피잔💕 충남 어느 군내버스 종점 앞에 간판 페인트가 거의 벗겨진 다방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름하여 『학다방』. 원두 향은 나지 않았습니다.믹스커피 가루와 연유 냄새, 겨울이면 난로 위에 올려 둔 젖은 장갑 냄새가 문 앞까지 배어 나오는 곳이었습니다. 그 다방에 열여덟 해 동안 매일 오전 열 시에 오는 손님이 있었습니다. 박정례 할머니. 문은 언제나 같은 쪽으로 열렸고 할머니는 언제나 창가 두 번째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늘 같은 말을 했습니다. 「커피 두 잔만 주이소.」 한 잔은 앞에. 한 잔은 맞은편. 맞은편 의자는 늘 비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빈 의자 등받이에 겨울이면 외투를, 여름이면 수건을 가만히 걸쳐 둔다는 점이었습니다. 커피는 식었습니다.외투는 아무도 입지 않았..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10. 2. 05:27

인간의 욕망 , 萬古(만고)의 眞理(진리)

🦋인간의 욕망💕 인도의 어느 깊은 산속 바위굴에 한 수행자가 살고 있었다. 그에게는 특별한 재산도,화려한 옷도, 넓은 집도 없었다. 비바람이 불어도 괘념치 않았고, 때로는끼니를 거르더라도 크게 개의치 않았다. 그의 삶에는 오직 수행과 명상만이 있었다.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부족해 보였을지 몰라도,그의 마음은 누구보다 평온했다.그러던 어느 날, 한 친구가 그를 찾아와 선물로 『바가바드기타』책 한 권을 건네주었다. 『바가바드기타』는 인도의 대표적인 경전으로수많은 사람들에게삶의 길을 밝혀 준 지혜의 책이다. 수행자는 친구의 정성에 깊이 감사하며 책을 소중히 간직했다. 그런데 다음 날 아침, 책을 펼쳐 보려던 그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밤사이 쥐가 책 표지를 갉아먹은 것이다. 그는 안타까운 마음에 쥐를 쫓아..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10. 1. 06:48

성숙(成熟) , 보리 고개

🦋성숙(成熟)💕 "높다고 해서 반드시 명산이 아니듯이 나이가 많다고 해서 반드시 어른은 아니지요. "가려서 볼 줄 알고 새겨서 들을 줄 아는 세월이 일깨워 준 지혜로 판단이 그르지 않은 사람이 어른이지요. "성숙이라 함은 높임이 아니라 겸손한 낮춤이라는 것을 "채움이 아니라 비움이라는 것을 스스로 넓어지고 깊어질 줄 아는 사람입니다. "새벽 강가에 홀로 날으는 새처럼 고요하고 저녁 하늘 홍갈색 노을빛처럼 아름다운 인생이여!"한해 또 한해를 보내는 마음으로 인생이 무상함을서글퍼 하기 보다 깨닫고 또 깨달아야 합니다. "삶의 교훈이 거름처럼 쌓여가니 내 나이 한 살 더하여도 행복해야 합니다."젊음도 좋지만 건강이 최고지요. "마음은 비우고 겸손하고 속은 채우며 살아 가셔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9. 30. 07:12

인연(因緣) , 생가복덕(生家福德)!

🍎인연(因緣)🍏 인생은 결국 사람으로 시작해서 사람으로 완성됩니다.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 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 쉬고,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야 행복합니다. 이것이 인연입니다!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모든 만남이 인연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 되고, 어떤 사람은 평생 잊지 못할 향기가 됩니다. 좋은 인연은 우연히 찾아오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인연의 씨앗은 하늘이 준비하지만, 그 씨앗을 꽃으로 피우는 것은 사람의 몫입니다. 관심을 주어야 하고, 배려해야 하며,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 인연은 야생초처럼 저절로 자라지 않습니다. 난초를 키우듯 정성을 들여야 하고, 나무를 가꾸듯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향기로운 ..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9. 29. 05:35

덕담(德談) , Only yesterday <어제만 같은데>

🍎덕담🍏 세계일화로 유명한 만공 스님께서는 수덕사 초당 에서 늘 거문고를 즐겨 타셨다고 합니다. 어느 날, 한 스님이 만공 스님과 함께 차를 마시면서 만공스님께 여쭈었 답니다. “스님 거문고를 타면 마음이 즐거워지십니까, 아니면 슬퍼지십니까?” 만공스님은 찻잔의 물을 가리키며 질문한 스님에게 되물었습니다. “이 찻잔의 물이 깨끗한 것이냐? 더러운 것이냐?” “그야 깨끗한 것이지요.” “자! 그럼 내가 마신 찻잔의 물이 나중에 오줌 으로 나올 것이다. 그 오줌물은 깨끗한 것이냐? 더러운 것이냐?” 상대방 스님은 이 번에는 더러운 것이라고 대답 했습니다. 그러자, 만공스님은 그 스님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말을 이어갔습니다. “그 오줌이 땅에 젖어 물기가 되고, 그 물기를 도라지가 빨아먹어 꽃을 피웠다..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9. 28. 07:13

지금 우리가 살아 움직이고 있는 자체가 기적 , 인생 이렇게 살아라

🍎지금 우리가 살아 움직이고 있는 자체가 기적🍏 우리가 사는 지구는 지표면에서중심까지 약 6400km 랍니다 그 중에서 지표면 흙의 두께는 15~35km 정도 지구 전체 깊이에서 본다면 지표면은 불판 위에 올려진 철판 두께처럼 얇습니다 지구 중심 내 핵의 온도는 약 4500도이고, 지표면은 15도 정도입니다 아래에서는 4500도가 넘는 불덩이가 있고 그 위에 아주 얇은 지표면 위에서 우리가 죽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땅속뿐만 아니라 땅 위의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숨을 쉴 수 있는 공기층, 사람이 숨을 쉬며 살아가고 날씨 변화가 일어나는 대기권은 지상에서 대략 10km 정도라고 합니다 그런데 10km라고는 해도 실제로 2000m 정도의높은 산에만 올라가도 호흡이 곤란한 것을 ..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9. 27. 07:10

커피와 커피잔 어느 게 중요한가? , 사랑하기

🍎커피와 커피잔 어느 게 중요한가?🍏 오래 전 학업을 마치고 사회로 나갔던 제자들이 오랜 세월이 흐른 뒤 노 스승을 찾아왔다. 제자들은 각자 사회에서 이룬 성공을 이야기하며 스승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러나 대화가 이어지자 그들의 얼굴에는 기쁨보다 피로와 고민이 더 많이 드러났다. 그들은 “성공은 했지만 행복하지는 않다.” 라며 현재 겪고 있는 스트레스와 삶의 무게를 털어놓기 시작했다. 제자들의 이야기를 조용히 듣고 있던 스승은 자리에서 일어나 주전자에 커피를 끓였다. 그리고 부엌에서 여러 종류의 컵을 가져왔다. 탁자 위에는 크리스털잔, 값비싼 은잔, 도자기잔, 평범한 유리잔, 그리고 종이컵까지 다양한 컵들이 놓여 있었다. 스승은 제자들에게 말했다 “각자 원하는 잔을 골라 커피를 따라 마시게.”..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9. 26.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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