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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사람들과 함께여서 참 행복 합니다 , 인생 두번은 살지 못한다

    06:57:58 by 행복나눔이2

  • 人生不滿百 常懷千歲憂 , 봄인가 싶었는데 어느새 가을이 되어 있다

    2026.09.10 by 행복나눔이2

  • 부끄럽지 않은 길(道) , 천국 같은 노후를 사는 비결

    2026.09.09 by 행복나눔이2

  • 만고의 진리 , 노당익장(老當益壯)!

    2026.09.08 by 행복나눔이2

  • 가을 편지 , 말의 숨은 의미

    2026.09.07 by 행복나눔이2

  • 가을은 사색의 계절 , 정말 좋은 사람은

    2026.09.06 by 행복나눔이2

  • 가슴으로 하는 사랑 , 바람과 햇볕을 느낄 줄 아는 사람

    2026.09.05 by 행복나눔이2

  • 이게 진짜 상팔자 (上八字) , 하루 1,000원으로 100세 회춘, 장수하는 비법

    2026.09.04 by 행복나눔이2

  • 당신께 드리는 천상의 '속삭임 , 밥 한 그릇

    2026.09.03 by 행복나눔이2

  • 삶 , 부자지간 불책선 (父子之間 不責善)

    2026.09.02 by 행복나눔이2

  • 얼굴을 자주 두드려라! , 결국 남는 것은 사람이다

    2026.09.01 by 행복나눔이2

  • 벗에게 쓰는 여름편지 , 속세(俗世)의 법칙(法則)

    2026.08.31 by 행복나눔이2

좋은사람들과 함께여서 참 행복 합니다 , 인생 두번은 살지 못한다

🍎 좋은사람들과 함께여서 참 행복 합니다 🍏 누군가 내게 묻습니다. 사는 게 재미 있냐고.. 누군가 내게 묻습니다. 살면서 웃는 날이 며칠이나 되냐고.. 누군가 내게 묻습니다.계속 살아갈 자신이 있느냐고.. 무슨 말을 할까하다 조심스레 말 해 봅니다. 사는데는 이유가 없는거라고.. 누구나 다 힘들고 아프지만 그래도 그속엔 많은 웃음이 있어 웃을 수 있고 그 속에 살고 있기에 사랑도 할 수 있는거라고..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란, 아무 이유없이 웃을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그런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나 역시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그게 바로 내가 사는 이유라고.... 💕🎁💚 ❣🌏🍃♧💝🛑🍉 글 : 사는 즐거움 中 🍀인생 두번은 살지못한다🍀 누가 그..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9. 11. 06:57

人生不滿百 常懷千歲憂 , 봄인가 싶었는데 어느새 가을이 되어 있다

🍎 人生不滿百 常懷千歲憂 🍏 人生不滿百 常懷千歲憂인생불만백 상회천세우사람이 백 년을 채워 살지도 못하면서, 늘 천년 어치의 걱정을 하고 산다. 인간은 너무 필요 없는 걱정까지 하는 일면이 있는가 하면, 당장 눈앞에 닥쳐오는 걱정도 모르고東奔西走(동분서주)하는 일면도 있습니다. 이것이 인간이 지니고 있는 我執(아집)이자 또 矛盾(모순)입니다. 진시황은 그의 후손이 천년만년 오래 오래 황제의 자리를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 萬里長城(만리장성)을 쌓았습니다. 겨우 오십 평생을 살고 만 그가 단 십년 후의 일도 제대로 짐작하지 못하며 엉뚱한 천년의 꿈을 꾸고 있었던 것입니다. 인간만사 '塞翁之馬(새옹지마)' 라고 했습니다. 당장 밀어닥친 '不幸(불행)' 이 오히려 '多幸(다행)' 이 되기도 하고 그 '다행' 이..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9. 10. 05:47

부끄럽지 않은 길(道) , 천국 같은 노후를 사는 비결

🍎부끄럽지 않은 길(道)🍏 인생(人生)이란 참 묘합니다. 칭찬은 듣지 못하더라도 욕은 먹지 않으려 애쓰고, 베풀지 못하더라도 피해는 끼치지 않으려 마음을 다잡으며 그렇게 하루를 건너고 또 하루를 넘습니다.누군가는 큰일을 이루고, 누군가는 이름을 남긴다지만대부분의 우리는 그저 조용히 자기 몫의 길을 걸어갈 뿐입니다. 그래서인지 인생의 참된 기준(基準)은‘얼마나 높이 올랐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부끄럽지 않게 살았느냐’에 있는 듯합니다. 삶의 여정(旅程)은 어디서 쉬어야 할지,어느 정류장에서 내려야 할지알 수 없는 길입니다. 출발(出發)은 분명했으나 도착(到着)은 늘 안갯속에 가려져 있습니다. 그래도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이미 그 길 위에 서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돌아보면 쉬운 길은 하나도..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9. 9. 06:59

만고의 진리 , 노당익장(老當益壯)!

🍎만고의 진리🍏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봅니다 같은 하늘 아래 살아도 어떤 사람은 별을 보고 어떤 사람은 어둠만 봅니다 같은 사람을 만나도 어떤 사람은 장점을 기억하고 어떤 사람은 단점만 기억합니다 세상은 그대로인데 마음에 따라 세상이 달라 보이는 것입니다 창문에 먼지가 묻어 있으면 밖의 풍경이 흐려 보입니다 그러나 흐린 것은 세상이 아니라 창문입니다 우리의 마음도 그렇습니다불평이 가득하면 감사할 일이 보여도 불만이 먼저 보이고 시기가 가득하면 축하할 일이 생겨도 배가 먼저 아픕니다반대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작은 행복도 크게 누립니다 사람을 바꾸려 하기 전에 먼저 내 마음의 창문을 닦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때로는 내 생각이 나를 더 힘들게 합..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9. 8. 06:46

가을 편지 , 말의 숨은 의미

🍎가을 편지🍏 입추를 지나니 영원할 것 같던 무더위도 새벽바람 앞에 한 걸음 물러섭니다. 계절은 참 정직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때가 되면 떠나고 기다리지 않아도 때가 되면 찾아옵니다. 인생도 그러하겠지요. 힘겨웠던 날은 흘러가고 견뎌낸 자리에는 어느새 감사라는 열매가 익어갑니다. 꽃처럼 웃고 새처럼 노래하며 구름처럼 자유롭게 살아가기를~~~ 그리고 세월이 흘러도 서로의 안부를 물을 사람이 있어 문득 생각나고 보고 싶고 가만히 그리워할 사람이 있다는 것 그보다 더 따뜻한 행복이 어디 있겠습니까.올가을에는남과 비교하기보다 감사하고 미워하기보다 이해하며 받기보다 먼저 마음을 건네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원한 바람 한 줄기에도 감사하며 오늘도 서로의 가슴에작은 가을 하나 피워주는향기로운 하루 되시..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9. 7. 06:39

가을은 사색의 계절 , 정말 좋은 사람은

🍎가을은 사색의 계절🍏 누군가에게 편지를 적고 싶은 가을이 아닌가 합니다.. 한낮에는 덥지만.. 서서히 가을이 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가을엔 그렇습니다. 소리없이 듣고 싶어지는 그 어뗀 것들을 부르니까요! 아~. 가을이 오는 길목입니다.. 멀리서 아주 멀리서 새끼 강아지 걸음처럼 아장. 아장.. 이제 막 잠에서 깨어나 바다 끝에서 연분홍 혀를 적시고.. 떨리듯 다가오는 미동.. 괜스레 마음이 미여집니다 가을이 쪼루루 다가오는 한번쯤 하늘을 올려다 보며.. 함께 사는 세상을 깊이 느낄 수 있는 노래와 시와 좋은 글로서 사랑히는 사람들과 함께 행복 나누는 아름다운 아침을 열어 가시를.. 한번뿐인 우리 인생 매순간 아깝지 않게 후회 없이 꽃같은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요 멋진인생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9. 6. 08:09

가슴으로 하는 사랑 , 바람과 햇볕을 느낄 줄 아는 사람

💖 가슴으로 하는 사랑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사랑하는 일 인줄 알았습니다. 아무 것 가진 것 없어도 마음 하나만 있으면 충분한 것인 줄 알았습니다. 사랑은 바다처럼 넓고도 넓어 채워도 채워도 목이 마르고 주고 또 주어도 모자라고 받고 또 받아도 모자랍디다. 사랑은 시작만 있고 끝은 없는 줄 알았습니다. 마음에 차곡차곡 쌓아놓고 가슴에 소복소복 모아놓고 간직만 하고 있으면 좋은 줄 알았습니다. 쌓아놓고 보니 모아놓고 보니 병이 듭디다 상처가 납디다. 달아 날까봐 없어 질까봐 꼭꼭 쌓아 놓았더니 시들고 힘이 없어 죽어 갑디다. 때로는 문을 열어 바람도 주고 때로는 흘려보내 물기도 주고 때로는 자유롭게 놀려도 주고 그래야 한답니다. 가슴을 비우듯 보내주고 영혼을 앓듯 놓아주고..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9. 5. 07:10

이게 진짜 상팔자 (上八字) , 하루 1,000원으로 100세 회춘, 장수하는 비법

🍎이게 진짜 상팔자 (上八字)🍏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팔자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강남에 빌딩 몇 채 있는 사람, 자식 의사 변호사 시킨 사람, 다 좋지요. 하지만 인생 끝자락에 서 보니 그건 다 '남의 눈'에 좋은 거고,내 몸에 진짜 좋은 '상팔자'는 따로 있더랍니다. 80세 넘어서도"나 아직 살아있네!" 소리 절로 나오는 진짜 상팔자의 5계명 한번 들어 보시겠습니까? 1. '내 집' 수저가 금수저보다 낫다! 노년의 최고 권력은 통장 잔고가 아니라 '내 집 현관 키'에서 나옵니다. 자식 집은 아무리 넓어도 며느리 성城이고, 사위 성城입니다. 거기 들어가는 순간,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조차 눈치 봐야 하는 '투명 인간' 생활의 시작이지요. 비록 낡았어도내 집에서는 내가 왕입니다. 며느리 눈치 ..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9. 4. 06:45

당신께 드리는 천상의 '속삭임 , 밥 한 그릇

🍎당신께 드리는 천상의 '속삭임🍏 "눈 밝을 때" 세상의 아름다움을 눈에 담고 "귀 맑을 때" 고운 음률을 마음에 새기며 "치아 건강할 때" 맛난 음식 기꺼이 즐기고 "가슴 뛰는 날엔" 서슴없이 사랑하며 "두 다리 튼튼할 때는" 세상 구석구석 걸어다니며 경치도, 사람도, 인생도 많이 마주하소서 인생이란 크게 보면 잠시 들렀다 가는 나그네 길, 욕심보단 감사가,쌓는 것보단 나누는 것이더 오래 남는 법 입니다. 세월은 덧 없이 흘러 머무는 이 없고 부귀도, 명예도, 이 세상에선 모두 잠시일 뿐이니, 무엇을 이루었느냐보다 어떻게 살았느냐가 진정한 흔적이 되리이다. 남과 비교하여 조급해하지 말고, 남의 시선에 자신을 얽매지 마오. 삶의 주인은 오직 나뿐이니, 스스로를 다그치지 말고 한 걸음, 한 걸음 마음 ..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9. 3. 06:40

삶 , 부자지간 불책선 (父子之間 不責善)

🍎 삶 🍏 우리는 모두 각자의 계절을 지나 여기까지 왔습니다. 봄처럼 설레던 시절도 있었고, 여름처럼 뜨겁게 달리던 날들도 있었으며, 가을처럼 깊어지던 시간도, 겨울처럼 고요히 견디던 순간도 있었지요. 살아온 세월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웃음 뒤에 눈물이 있었고, 성공 뒤에 좌절이 있었으며, 만남 뒤에 이별이 있었습니다.그 모든 시간을 견디고 건너온 당신은 그 자체로 한 권의 두꺼운 책입니다. 아직 다 읽히지 않은 여전히 페이지가 넘어가고 있는 이야기입니다.젊음은 속도였지만, 지금은 깊이입니다. 예전에는 앞만 보고 달렸다면, 이제는 옆도 보고, 뒤도 돌아보고, 하늘도 올려다볼 줄 압니다. 이 깊이는 세월이 준 선물입니다. 나무가 오래될수록 나이테가 촘촘해지듯, 사람도 오래 살아낼수록 마음의 결이 단..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9. 2. 07:04

얼굴을 자주 두드려라! , 결국 남는 것은 사람이다

🍎얼굴을 자주 두드려라!🍏 손바닥으로 좀 아플 정도로 얼굴을 자주 두드리면 혈관계통이 활성화되어 혈압, 동맥경화 등의 치료를 돕게 되며, 혈색이 좋아져 아름다운 얼굴이 됩니다. ✳️허리가 자주 아파서 못견디는 분들은 코 바로 밑의 인중(홈이 파진 곳)을 두 손가락으로 지그시 누르고 또 자주 문지르면 효과가 있습니다. ✳️어깨와 등을 맛사지 하라!어깨와 등은 스스로 하기 어려우니 가족이나 친구끼리 서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 뒤쪽과 어깨는 스스로 지그시 누르고 엄지와 다른 손까락으로 움켜잡으며 지그시 누르는 지압을 하면 피로가 풀리며 중풍을 예방하고 우리 몸의 각 장기들을 강화시켜 줍니다. ❇️배와 팔 다리 두들겨라! 배와 팔 다리를 약간 아플 정도로 자주 두들기면 건강에 아주 좋다는 것을 느..

카톡 글 ,사진 ,영상 2026. 9. 1. 06:20

벗에게 쓰는 여름편지 , 속세(俗世)의 법칙(法則)

🍎벗에게 쓰는 여름편지🍏 시원한 바람이 불고 초록잎이 춤추는 지금 우리의 마음도 자연(自然)처럼 한결 느긋해지며 젊은 날엔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이제는 멈춰 서서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이 그립습니다. 세월은 흘러가도 사람의 온기(溫氣)는 남고같이 웃고, 같은 하늘을 바라보며 조용히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 그런 벗이 있다면 삶은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늦여름 하늘 아래서 시원한 차 한 잔을 나누고, 낮은 울타리 공동체에서 사랑의 속삭임을 듣는 순간, 그 곁에 누군가가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히 행복하지요. 나이가 든다는 건 무언가를 잃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깊이 느끼고 이해(理解)가 많아지고 말보다 눈빛으로마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짜 친구는 멀리 있어도 마음이 닿고오랜 침묵 속에서도 함께 늙..

카테고리 없음 2026. 8. 31.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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