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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옥초의 전설(破屋草의 傳說) , 사람답게 사는 인생

카톡 글 ,사진 ,영상

by 행복나눔이2 2025. 9. 22.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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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옥초의 전설 (破屋草의 傳說)🍏


옛날 어느 두메산골에
한 노승(老僧)이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

노승 앞에서 죽음의 기운이
하늘을 향해 솟구치고 있어

따라 가보니 허름한
초가집에서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노승이 목탁을 두드리며
탁발을 위한 염불송경(念佛誦經)을 하자,

안주인이 나와서 시주를 하는데

얼굴을 보아하니
수심이 가득히 보였습니다.

스님이 부인에게
무슨 근심이 있느냐고 묻자

남편의 오랜 병환이
걱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스님이 안주인의
신색(神色)을 자세히 살피니

안주인의 강한 음기(陰氣)가 문제였는데

부인의 강한 음기에
남편의 양기(陽氣)가 고갈되어

생긴 병이었던 것입니다.
스님은 근처 담벼락 밑에서 흔히

무성하게 잘 자라는
풀잎 하나를 뜯어 보이며

이 풀을 잘 가꾸어 베어다가
반찬을 만들어 매일 먹이면

남편의 병이 감쪽같이 나을 것이라고
일러주고 사라졌습니다.

부인은 스님이 말한 대로
그 풀을 잘 가꾸어 음식을 만들어

지극정성으로 남편에게 먹였더니

신기하게도
남편은 점차 기운을 차렸습니다.

남편은 오래지 않아 완쾌되어
왕년의 정력(精力)을 회복한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매일 밤이 오기만을 기다렸고
부인은 열흘이 하루 같고

한 달이 하루같이
꿈같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러자 부인은 온 마당에,
그리고 기둥 밑까지 파헤쳐

그 풀을 심었습니다.
부인은 집이 무너질 걱정은 않고

이 기둥 저 기둥 밑을 온통 파헤쳐
이 풀을 심어 댔습니다.

그런 세월이 얼마나 흘렀는지•••

집 기둥 모두가 공중으로 솟구쳐
결국 집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집이 무너지는 것도 모르고 심은
이 영험(靈驗)한 풀의 이름이 바로,

‘집을 부수고 심은 풀’이라는 뜻의
'파옥초(破屋草)’

이것이 오늘날 ‘부추’로 불리는
채소의 전설입니다.

"부부 사이좋으면
집 허물고 부추 심는다"는 옛말이

여기에서 나왔다네요.

예로부터 부추를 일컫는
여러 가지 말이 있습니다.

'부부간의 정을
오래도록 유지시켜 준다' 고 부추(精久持)

신장을 따뜻하게 하고
생식기능을 좋게 한다고 하여,

온신 고정(溫腎固精).

남자의 양기를 세운다 하여
기양초(起陽草) 라고 하며,

과부집 담을 넘을 정도로
힘이 생긴다 하여 '월담초'라 했고,

운우지정(雲雨之情)을 나누면
초가삼간이 무너진다고 하여

파옥초(破屋草)라 고도하며,

장복(長服)하면
오줌 줄기가 벽을 뚫는다 하여

파벽초(破壁草)라 고도 불렸습니다.

"봄 부추는
인삼,녹용과도 바꾸지 않는다"는 말과

"부추 씻은 첫 물은
아들은 안 주고 사위에게 준다"

는 말도 있습니다.

아들에게 주면
좋아할 사람이 며느리이니 ~

차라리 사위에게 먹여
딸이 좋도록 하겠다는 뜻이랍니다.

또한 "봄 부추 한 단은
피 한 방울 보다 낫다"는 말도 있습니다.

부추는••• 체력이 떨어져
밤에 잘 때 식은땀을 많이 흘리며,

손발이 쉽게 차가워 지거나,
배탈이 자주 나는 사람에게도 좋다고 합니다.

봄에 나오는 자연산 부추

나른한 봄날에 많이 드시고
건강하십시오.

이 이야기는 전설(傳說)입니다.^^

💕🎁💚 ❣🌏🍃♧💝🛑🍉

🎁 - 카톡 글 옮김 - 🎁

🌺사람답게 사는 인생🌺


삶은 무상이요, 허상이며,

바람처럼 왔다가
구름처럼 흘러가는 것입니다.

• 갖고 가겠습니까?
• 놓고 가시렵니까?

• 주고 가시겠습니까? ▪️
그래도 • 욕심을 부리겠습니까?

• 화를 버럭 내렵니까?
• 어리석은 짓을 하겠습니까? ▪️

인생은

• 번갯불 같고,
• 환상 같으며,

• 그림자 같으며,
• 바람 같은 거다. ▪️

순간을 놓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며,

기회는
항상 기다려 주지 않는다.

떠나간 다음에 애원한들
후회한들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 지식도...
• 재물도...

• 명예도...
한때의 호사이고 사치이며,

아프고 병들 때는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

이제 버겁고 힘겨웁게

• 지고가지 마시고,
• 훌훌 털어버리고,

• 활활 날려버리고,
• 쫙쫙 놓아버리십시요!

▪︎세상은 이해와 용서속에
관용의 미덕이 솟고,

그 인생은 나눔과 베품속에
사랑의 화음이 쌓여 집니다.

• 먹고 싶을 때 잘먹고,
• 가고 싶을 때 잘가고,

• 하고 싶을 때 잘하십시요.

▪︎인생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막다른 길이니까.!

• 떳떳한 행동으로,
• 당당한 모습으로,

• 자신감 넘치게,
• 의젓한 기지로,

• 인간답게
• 사람답게 사는 것!

• 더 높이 보고,
• 더 멀리 느끼며,

• 더 깊이 말하고,
• 더 많이 들으며,

• 더 짙게 맡으며,
• 더 크게 동하고...

▪︎호연지기와 진취적 기상에

자기 자신을
멋지게 폼나게 그려 갑시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십시오.

글 : 카톡 글 옮김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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