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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 담(險談) , 성장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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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행복나눔이2 2025. 12. 21.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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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험 담(險談) 🍏


어느 날 한 청년이
무척 화가 난 표정으로 들어와

화단에 물을 주고 있는
'아버지'에게 다가와서 말했습니다.

“아버지!
정말 나쁘고 어리석은 녀석이 있어요.

그게 누군지 아세요?”

그러자 아버지가
아들의 말을 막았습니다.

“잠깐, 네가 남의 이야기 하려면

세 가지를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한단다.”

어리둥절해진 아들이 되물었습니다.
“세 가지요?”

"첫째, 네가 하려는 이야기가
모두 진실이냐?”

아들'은 머뭇거리며 대답했습니다.

“글쎄요,
저도 전해 들었을 뿐인데요”

"그렇다면 두 번째,
선(善)한 내용이냐?

그 이야기가 진실한 것이 아니라면,
최소한 '선'한 것이어야 한다.”

“글쎄요,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까운 것 같은데요...”

"그러면 세 번째로,
너의 이야기가 '꼭' 필요한 것이냐?”

아버지의 물음에 아들은
자신 없는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러자 아버지는
환하게 웃으며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이야기하려는 내용이

'진실'한 것도,
'선'한 것도,

꼭 '필요'한 것도 아니라면
그만 잊어버려라.

또한 중요한 것은 남 이야기는

그 사람이 바로 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말해야 된단다.

타인에 대한 험담은 한꺼번에
세 사람에게 상처를 주게 된다.

욕을 먹는 사람과
욕을 들어주는 사람,

그리고 가장 심하게
상처를 입는 사람은

험담을 한 '자신'이란다."

💕🎁💚 ❣🌏🍃♧💝🛑🍉

🎁 - 글 : 지인 카톡 글 - 🎁

🌺성장의 방식🌺


많은 식물은 햇빛을 받으며 자랍니다.

하지만 이끼는 햇빛이 없는
그늘에서 더 잘 자랍니다.

어두운 곳에서도
조용히 자기 자리에서

하루하루 자라납니다.
그늘도 이끼를 밀어내지 않습니다.

그저 이끼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그대로 받아줍니다.

저마다
자기에게 맞는 자리가 있습니다.

바람은 바람대로 흐르고

비행기는
정해진 길을 따라 날아갑니다.

사람도 각자
걸어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달빛은 물을 데우지는 못하지만,
어둠을 밝혀주며

쥐를 잡을 때는 호랑이보다
고양이가 더 잘하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존재가
저마다 잘하는 일이 있고

편한 자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교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 너는 나처럼 못하니?"
라고 말하기보다는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을 존중해 줘야 합니다.

우리도 각자의 자리가 다릅니다.

누군가는
밝고 북적이는 곳에서 힘을 얻고

누군가는 어둡고 조용한 곳을
더 찾기도 합니다.

남들과
같은 속도로 갈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의 자리에서
천천히라도 앞으로 가고 있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오늘 하루,

'나는 내 자리에서 잘하고 있다'
라고 칭찬해 보세요. 💕

💝 - 글 : 지인 카톡 글 -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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