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사레🍏
노인은 사레가 들기 쉽고..
이로 인해 폐렴으로 저 세상 간다는 얘기는 들어봤는데..
✔️ 최근 55세 되신 분이.. 물을 마시고 폐에 사레가 들었고,
병원으로 이송되어 응급처치에 실패하여
불행히도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분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우리 또래의 노년들에게
무엇을 하든 반드시 두 가지 사항에
주의해야 한다고 알려줍니다.
* 하나는 넘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고,
* 다른 하나는 사레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물을 마실 때!
모든 것을 멈추고 물을 마셔야 합니다.
노인들이 쉽게 사레드는 것은
목구멍 삼킴 근육이 퇴화되어 근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물(우유, 수프 등)을 마시다가 사레가 들어
폐렴으로 사망하는 것은 노인들에게 흔한 일입니다.
1. 물을 마실 때는 가급적 빨대를 사용하고
삼킬 때는 턱을 숙여야 합니다.
2. 국물을 마실 때는 진한 국물로 바꾸세요.
맑은 국물이 빨리 흘러서 호흡이 불편할 때
쉽게 사레가 들립니다.
3. 입에 고체 음식이 남아 있을 때 액체를 마시지 말고,
씹으면서 마시지 마세요.
물이 너무 오래 입안에 머물러 있어 자칫 잘못하면
기관으로 흘러들어 사레가 들 수 있습니다.
4. 입안에 음식이나 물이 있는 경우
말하거나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오.
노인들은 젊은이들보다 체력과 지구력이 뛰어나지 않습니다.
액체나 음식이 기관으로 들어가면
기침을 하거나 얼굴이 붉어지고
목이 굵어지며 혈압이 치솟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사레가 들리면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물을 천천히 마시고..
넘어지지 않도록 집중하며 조심해야 합니다.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글 : 지인 카톡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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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0도 겨울철 70~80대 건강관리 핵심 10가지🍁
1) 외출 전 준비 – 체온 유지가 최우선
🔹 옷은 얇은 옷을 한 겹씩 여러 번 겹쳐 입기.
(레이어드: 속옷 → 얇은 티 → 니트류 →
패딩 또는 두꺼운 겨울 코트)
🔹 목·손·발 보온이 곧 전체 체온 유지입니다. →
목도리, 장갑, 귀마개, 방한화는 필수.
🔹 혈압 약을 복용 중이라면
외출 전에 어지러움/ 저혈압 여부 가볍게 체크.
2) 갑작스러운 외출 금지 — 온도차가 가장 위험
🔹 따뜻한 집 안에서 갑자기 차가운 바깥으로 나가면 →
혈관이 급격히 수축해 혈압이 순간적으로 올라가며 →
뇌졸중,심근경색 위험이 증가합니다. 따라서:
🔹 현관 근처에서 잠시 1~2분 머무르며 온도 적응후 외출
🔹 아침 최저기온(특히 영하 10도) 가능한 한 외출 자제.
3) 수분 부족이 더 쉽게 온다 — ‘겨울 탈수’ 주의
🔹 추우면 물을 잘 안 마시지만, 실내 난방으로 공기가 건조해져
수분이 많이 빠집니다. → 하루 물 4~6잔은 꼭 마시기.
→ 커피·차만 마시면 탈수됩니다. 반드시 물 따로 섭취.
4) 난방 시 주의 – 건조하면 혈압 상승
🔹 난방을 높이면 혈압이 미세하게 올라가고,
건조한 공기가 호흡기를 약하게 합니다.
🔹 실내 적정 온도: 20~22도. 습도: 40~60%
→ 가습기·젖은 수건 활용
🔹 잠잘 때 이불 속 과열 금지 (심장에 부담)
5) 가벼운 운동은 필수지만 ‘차가운 새벽 운동’은 금지
🔹 추운 곳에서 운동하면
오히려 혈관 사고 위험이 증가합니다.
🔹 추천 운동: 실내 걷기 10–20분. 스트레칭,
관절 풀기. 실내 자전거, 계단 오르기
🔹 외출 운동을 해야 한다면: 낮 12시~3시 사이
비교적 따뜻할 때, 15분만 가볍게, 무리 금지.
6) 고혈압·당뇨 ·심장질환이 있다면
겨울엔 ‘약복용 시간’ 더 철저히
🔹 추울수록 혈압은 평균10~20 정도 올라가며,
혈당 조절도 어려워집니다 약복용시간 정확히 지키기
🔹 어지러움, 심장이 두근거림, 두통, 숨참
→ 즉시 휴식 후 필요시 병원
7) 면역력 강화 – 겨울철 감기·독감 급증
🔹 단백질 섭취: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 등
🔹 비타민 D: 햇볕 보기 혹은 영양제 상담
🔹 수면 7시간 이상
🔹 갑자기 체온 내려가는 행동 금지. (차가운 바닥 오래 걷기,
찬 공기 갑작스럽게 마시기 등)
8) 길이 얼어 있을 땐 넘어짐 (낙상) 예방이 최우선
🔹 낙상은 70~80대에게 가장 큰 사고 위험입니다.
🔹 미끄럼 방지 신발
🔹 손은 주머니에 넣지 말기 (넘어질 때 손을 못 씀)
🔹 밤길·새벽길 절대 금지 🔹 집안 바닥도 미끄럼 방지 필요
9) 목욕·샤워 시 온도 차이조심
🔹 뜨거운 물에서 갑자기 찬 공기로 나오면
심장 부담이 큽니다.
🔹 욕실 온도 먼저 높이기 🔹 너무 뜨거운 물은 금지(38~40도)
🔹 목욕은 10~15분 이내 마무리 🔹 샤워 후 물기 바로 닦고 따뜻하게
10) 혼자 사는 경우 반드시 체크인 루틴 만들기
🔹 혹한기에는 갑작스런 혈압 변화가 자주 오므로 가족·지인에게
하루 1회 안부 연락만 해도 안전도가 크게 상승합니다.
🟩 정리
추운 겨울날 70~80대 건강관리의 핵심은
‘체온 유지’와 ‘급격한 온도 변화 피하기’입니다.
여기에 실내 습도 관리, 수분 섭취, 규칙적인 약 복용,
가벼운 실내 운동이 더해지면 혹한기에도 충분히 안정적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글 : 지인 카톡 글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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