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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소요유(逍遼遊) , 인생이란 결국 혼자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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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행복나눔이2 2026. 3. 1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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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소요유(逍遼遊)🍏


장자(壯子) 사상의
중요한 특징(特徵)은

"인생을
바쁘게 살지 말라"는 것이다.

하늘이 내려준 하루하루의 삶을
그 자체로서 중(重)히 여기고

감사(感謝)하며 살아야지,
하루하루를 마치

무슨 목적(目的)을 완수하기 위한
수단(手段)인 것처럼

소모적(消耗的)으로 대해서는
안 된다고 보았다.

장자(莊子)는
우리에게 인생에 있어서

'일'을 권하는 것이 아니라,
"소풍(逍風)"을 권한 사람이다.

우리는 '일' 하러
세상에 온 것이 아니고,

성공하려고 세상(世上)에 온 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런 것은 다 부차적(副次的)이고
수단적(手段的)인 것이다.

우리 모두는 과거 생(生)에
무엇을 잘 했는지 모르지만,

하늘로부터 '삶'을 선물로 받았다.

이 우주에는
아직 삶을 선물 받지 못한

억조창생(億兆蒼生)의 '대기조'들이
우주의 커다란 공간에서

순번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최소한 우리는
이 삶을 하늘로부터

선물(膳物)로 받아
이렇게 지구에 와 있다.

삶을 '수단(手段)'시 하지 마라.
'삶' 자체가 '목적'임을 알라.

이 '삶'이라는 여행(旅行)은

무슨 목적지(目的地)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자체가 목적이다.

그러니, 그대들이여!
이 여행(旅行) 자체를 즐겨라.

장자(莊子)가 말한 소요유(逍遼遊)란
바로 이런 의미이다.

인생이란 소풍(消風)이다.

장자(莊子)가 말한 '소요유'에는
글자 어디를 뜯어봐도

바쁘고 조급한 흔적(痕迹)은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다.

• "소(逍) 자는 소풍 간다는 뜻이고
• "요(遼) 자는 멀리 간다는 뜻이며

• "유(遊) 자는 노닌다는 뜻이다.

즉 '소요유'는
"멀리 소풍 가서 노니는 개념"이다.

그러니 '소요유'를 제대로 하려면
세 번을 쉬어야 한다.

• 갈 때 쉬고!
• 올 때 쉬고!

• 또 중간에 틈나는 대로 쉬고...

우리 여생(餘生)의
종착역이 점차 가까워지고 있다.

우리의 인생은 매우 짧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짐 진 자는 모두를 내려놓고,
동심(童心)으로 돌아가야 한다.

소풍 온 듯 쉬엄쉬엄
희희낙락(喜喜樂樂)

후회(後悔) 없이
즐겁게 살아야 한다.

한 박자 쉬면
삶의 여유(餘裕)는 두 배가 된다.

소풍을 즐기다 보면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을 때,

선생님은 반드시
소풍이 끝났음을 알려주신다.

이때, 소풍이 끝났다는 것은
단지 귀가를 의미한다.

집으로 돌아가면 가족들이 반기고

가족과 함께 더욱 기쁘고
행복한 시간으로 이어진다.

환상적인 시간과
아름다운 세상이 준비되어 있다...

소풍(消風) 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가는 길이

명예롭고 보람으로
가득 찬 길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오늘도 향기로운 하루!!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 ❣🌏🍃♧💝🛑🍉

글 : 지인 카톡 글

🍁인생이란 결국 혼자서 가는 길🍁


나이가 들수록
꽃 같은 인품의 향기를 지니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늙어 가더라도
지난 세월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언제나 청춘의 봄날 같은
의욕을 갖고 활기가 넘치는

인생을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우러난 욕심 모두 몰아내고
언제나 스스로

평온한 마음 지니며
지난 세월을 모두 즐겁게 안아

자기 인생을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가진 것,
주위에 모두 나누어

아낌없이 베푼 너그러운 마음이
기쁨의 웃음으로 남게 하며

그 웃음소리가 영원의 소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어나는 주름살은
인생의 경륜으로 삼고

자신이 살아오면서 남긴 징표로
고이 접어 감사한 마음,

아름다운 마음으로
큰 기쁨 속에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 : 지인 카톡 글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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