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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 유약겸하(柔弱謙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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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행복나눔이2 2026. 3. 28.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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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좋은 것에
이유는 필요치 않습니다

오늘도

나 자신을 비우고 살면 행복하고
낮추고 살면 아름답습니다

내려놓고 비우며
가볍게 가볍게 살아갑시다

어릴 때의 왕따는
친구들의 잘못이 크고,

나이 먹어서 왕따는
본인의 잘못이 큽니다.

오늘도 베풀고 배려하여
사랑하며 살아갑시다

물이 깊으면 소리가 없으며 ...
생각이 깊으면 말이 없어지며 ...

사랑이 깊으면 이유가 적어집니다

오늘도 지식은 정답을 찾지만
지혜는 행복을 찾습니다

때로는 지식보다 지혜가
더욱 현명할수 있습니다

오늘도 금손을 질투하지 말고,
흙손을 비웃지도 말며,

자기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행복한날 만들어요.

세상이라는 건
할 수 없다 생각하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 생각하면
가능성이 만들어 집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늘에게 물어보니

높은마음 가지라 하고
바다에게 물어보니까

넓은마음 가지라하고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은

그 마음도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당신은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 ❣🌏🍃♧💝🛑🍉

글 : 지인 카톡 글

🍁유약겸하(柔弱謙下)🍁


노자(老子)의 스승인 상용(商容)이
세상을 떠나기 직전의 일이었다.

위독하다는 소식을 들은 노자는
급히 달려가 스승의 곁에 섰다.

“스승님, 이렇게
일찍 떠나시면 안 됩니다.

부디 기력을
조금이라도 더 내십시오.”

노자는 마지막 순간이라도
한마디 더 배우고 싶은 마음에

간절히 청했다.

“스승님, 제게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남겨 주십시오.”

그때 상용은 눈을 천천히 뜨고
조용히 입을 벌렸다.

“자, 내 입속을 보아라.
무엇이 보이느냐?”

노자가 대답했다.
“혀가 보입니다.”

“이빨은 보이지 않느냐?”
“예, 스승님, 없습니다.”

“너는 이 뜻을 아느냐?”

노자는 잠시 생각하다가
조심스레 답했다.

“딱딱하고 강한 것은 사라지고,

부드럽고 약한 것만
남는다는 뜻이 아닙니까?”

그러자 스승 상용은
미소를 머금은 채

고개를 끄덕이며 조용히 말했다

. “이제 천하의 도(道)를
다 말했느니라.”

그 말과 함께
그는 편히 눈을 감았다.

상용이
입속을 보여준 이유는 분명했다.

부드럽게 남을 감싸고,
약한 듯이

자신을 낮추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강함이라는 뜻이었다.

딱딱하고 굳센 이빨은
먼저 사라지지만,

부드럽고 유연한 혀는
끝까지 남아 있듯이 말이다.

‘유약겸하(柔弱謙下)’란,

부드럽고 유연하며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는 태도가

결국 강한 것을 이긴다는 뜻이다.

솔개가 때로는
닭보다 더 낮게 난다고 한다.

그렇다고 솔개가
닭보다 못하다고 말할수 있을까?

낮게 나는 순간은
때를 기다리는 시간일 뿐,

하늘 높이
다시 비상하기 위한 쉼표이다.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오히려 자신을 낮추고

겸손히 때를 기다려야 한다.

그 순간의 낮춤은
결코 후퇴가 아니라,

더 멀리 날아오르기 위한 준비이다.

진정한 강함은
단단함에서 나오지 않는다.

오히려 부드러움과 겸손 속에서
진짜 힘이 자라난다.

돌은 단단하지만
언젠가 부서지고,

물은 약하지만
언젠가 그 돌을 깎아낸다.

강한 사람보다 오래 남는 사람은

늘 자신을 낮추고,
남을 세워주는 사람이다.

때로는 한 걸음 물러나고,
때로는 한마디를 삼키며,

때로는
상대를 먼저 높여주는 그 마음,

그것이 바로
세상을 이기는 지혜이자,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유약겸하(柔弱謙下)’의 힘이다.

오늘,
너무 강해지려 애쓰지 말고

조금 더 부드럽고
따뜻해지길 바랍니다.

글 : 지인 카톡 글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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