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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나요? , 香氣로 남는 사람

카톡 글 ,사진 ,영상

by 행복나눔이2 2026. 4. 5.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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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 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나요?🍏


* 꿀에 살아 있는 효소가 있다는 것
알고 있었나요?

*이 효소들이 금속 스푼과 접촉하면
죽는다는 것 알고 있었나요?

*꿀을 먹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무 숟가락 을 사용하는 것...

*꿀이 뇌가 더 잘 활동 하도록
돕는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

알고 있었나요?

*꿀이 지구상에 유일 하게
인간의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희귀 음식 중 하나라는 것
알고 있었나요?

*벌들이 아프리카 사람들을
기아로부터 구했다는 걸

알고 있었나요?

*꿀 한 스푼이면 24시간 동안
인간의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나요?

*벌들이 생산하는 프로폴리스가
가장 강력한 천연 항생제 중

하나라는 것 알고 있었나요?

*꿀에 유통기한이 없다는 것
알고 있었나요?

*꿀은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부패되지 않음을 알고 있었나요?

*세계의 위대한 황제들의 시신이
부패를 막기 위해

황금 관에 묻힌 후
꿀로덮었다는 것 알고 있었나요?

*"Honey Moon" 이라는 용어는
결혼식후에 신혼부부들이

다산을 위해 꿀을 소비했다는
사실에서 유래됨을 알고 있었나요?

*벌은 40일 미만을 살고
최소1,000개의 꽃을 찾아다니며

1티스푼 미만의 꿀을 생산하지만
꿀벌에게는 평생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나요?

*매일 꿀 한잔 마시면
건강하게 생이 연장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나요?

건강하게 장수하신 분들은
매일 한 수푼 의 꿀을

마시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나요?

*매일 한 수푼의 꿀을 먹고
건강하게 살아 보셔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고

건강을 기원 드립니다....
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

글 : 지인 카톡 글

🌝香氣로 남는 사람🤠


태양은 수천만 년 동안
뜨거운 불을 품고 타오르지만,

한 번도
스스로를 자랑한 적이 없습니다.

그저 제 자리에 묵묵히 떠올라
세상을 밝힐 뿐입니다.

바다는
얼마나 많은 사연을 품고 있을까요.

난파선과 함께 스러져 간

생명들의 애절한 이야기를
모두 끌어안고도,

바다는 끝내 침묵을 지킵니다.

한마디 변명도,
원망도 없이

그 깊이를 더해 갑니다.

매화는 매서운 북풍과 한설을
견뎌낸 뒤에야

비로소 꽃을 피웁니다.
그러나 그 고운 자태를

함부로 뽐내지 않고,
향기를 아무에게나

흩뿌리지도 않습니다.

추위를 이겨낸 단단함 만큼이나
절제된 품위를 지니고 있습니다.

대나무는
한 해 만에 훌쩍 자라지만,

속을 텅 비워 둡니다.

비어 있기에
바람에 휘어도 꺾이지 않고,

부러질 듯 흔들려도
다시 제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겉은 강직하되,
안은 비워 둔 지혜입니다.

좋은 바이올린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 깊은 소리를 품습니다.

나무결 사이로 시간이 스며들어,

그 속에 담긴 선율은
더욱 맑고 단단해집니다.

오래된 것이 낡은 것이 아니라,
깊어지는 것임을 증명합니다.

양초는 어둠을 밀어내기 위해
스스로를 태웁니다.

타들어 가는 고통을 견디며
말없이 빛을 냅니다.

제 몸은 점점 줄어들지만,
그만큼 세상은 조금 더 환해집니다.

이렇듯 자연과 사물에도
저마다의 품성이 있듯,

사람에게도 각자만의
아름다운 개성이 있습니다.

그것은 꾸며서 얻는 것이 아니라,
삶을 견디며 드러나는 천성입니다.

한 번 맺은 인연을 귀히 여기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한결같이 곁을 지켜주는 사람.

남의 비밀을 끝까지 품어주고,
허물을 덮어주며,

작은 실수쯤은
너그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

말을 옮기지 않고,
마음을 지키는 사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쉽게 좌절하지 않고,

꿋꿋이 자기 길을 걸어가는 사람.

가진 것을 과시하지 않고,
힘 있는 이에게 아첨하지 않으며,

부족하다고
스스로를 낮추지도 않는 사람.

없는 이를 업신여기지 않는 사람.

내가 힘들고 외로울 때,
이름만 떠올려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람.

바쁜 가운데서도
남을 먼저 생각하고,

작은 이익 앞에서
한 걸음 물러설 줄 아는 사람.

힘든 일에는 맨 앞에 서고,

칭찬받을 일에는
조용히 뒤로 물러나는 사람.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고,
옳다고 믿는 길은

끝까지 걸어가는 사람.

이런 사람에게서는
향기가 납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느껴지는 향기입니다.

몸속에는 맑은 선율이 흐르고,

얼굴에는
밝고 고운 빛이 번집니다.

함께 있으면 괜히 마음이 정돈되고,

나 또한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집니다.
 
생각해 보면,

우리가 진짜로 부러워해야 할 것은
화려함이 아니라 이런 품성 아닐까요.

세상을 크게 흔드는 힘이 아니라,
곁을 오래 지켜주는 마음 아닐까요.

내 곁에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모습을 떠올릴 때마다,

나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서로의 태양이 되고,
서로의 바다가 되며,

서로의 매화와
대나무가 되어 준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조금 더 따뜻해지고
아름다울 것입니다.

오늘 하루,

누군가에게 향기 나는 사람으로
남겠다는 다짐.

그 다짐이 모여서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지 않을까요. 🍷


💝 - 글 : 지인 카톡 글 -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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