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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우면 내려 놓으시죠 , 제자리가 아니면 모두 잡초가 된다

카톡 글 ,사진 ,영상

by 행복나눔이2 2025. 9. 19.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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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우면 내려 놓으시죠🍏


어떤 사람이
영험하다는 스님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스님,
저는 사는 게 너무 힘듭니다.

매일같이 이어지는 스트레스로 인해
너무나도 불행합니다.

제발 저에게
행복해지는 비결을 가르쳐 주십시오.”

이 말을 들은 스님은
"제가 지금 정원을 가꿔야 하거든요.

그동안에 저 가방 좀 가지고 계세요.”
라고 부탁을 합니다.

가방 안에는 무엇이 들었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무겁지는 않았지요.

그는 행복의 비결을 말해주지 않고
가방을 들고 있으라는 부탁에

당황하기는 했지만,
정원 가꾸는 일이

급해서 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무겁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30분쯤 지나자 어깨가 쑤셔옵니다.

하지만 스님은

도대체 일을
마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지요.

참다못한 이 사람이
스님께 물었습니다.

"스님, 이 가방을
언제까지 들고 있어야 합니까? ”

이 말에 스님은
한심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 아니, 무거우면 내려놓지
뭐하러 지금까지 들고 계십니까?”

바로 이 순간 이 사람은

커다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바로 자신이 들고 있는 것을
내려놓으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내려놓으면
편안해지고 자유로워지는데,

그 무거운 것들을
꼭 움켜잡고 가지고 있으려고 해서

힘들고 어려웠던 거지요.
우리는? 혹여

내가 내려놓지 못하는 것이
너무 많은 것은 아닌지요?

모두 내려놓으세요.

그래야 행복이
바로 내 옆에 있음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 ❣🌏🍃♧💝🛑🍉

🎁 - 카톡 글 옮김 - 🎁

🌺제자리가 아니면 모두 잡초가 된다🌺


엄밀한 의미에서 잡초는 없습니다.

밀밭에 벼가 나면 잡초고
보리밭에 밀이 나면 또한 잡초입니다.

상황에 따라 잡초가 되는 것이지요
산삼도 원래 잡초였을 겁니다

사람도 같습니다.

제가 꼭 필요한 곳,
있어야 할 곳에 있으면

산삼보다 귀하고

뻗어야 할 자리가 아닌데
다리 뻗고 뭉개면 잡초가 된답니다.

타고난 아름다운 자질을
제대로 펴지 못하고

잡초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지요.

보리밭에 난 밀처럼
자리를 가리지 못해

뽑히어 버려지는 삶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러나 우리 각자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너무 소중한 존재입니다.

우리 모두가 타고난
자신만의 자질을 맘껏 펼치시어

들풀같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는 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산삼이라도 잡초가 될 수 있고
이름 없는 들풀도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지하 주차장에서
주차요원으로 근무하는 분 중에서도

인사도 잘하고 밝은 표정으로
근무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뭔가 불만스럽다는 표정으로
근무하는 분도 있습니다

본인은 전직이 화려해
이런 곳에서 일할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보잘것없는 자리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감사하게 일하는 사람은
고귀한 분입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좋은 자리에 앉았다 해도

잡초와 같아서
뽑히음을 당하는 분도 있습니다.

현재 자기가 있는 자리가
가장 좋은 자리라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가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

글 : 좋은 글 중에서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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