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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만나고 싶습니다 , 최고의 자질

카톡 글 ,사진 ,영상

by 행복나눔이2 2025. 12. 28.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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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만나고 싶습니다🍏


세상이 거짓되고 모순 투성이라도
그 사람은 진실 되고 믿음이 가는

그런 사람과
세상사는 이야기도 나누고

내 모든 것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오늘은 왠지 만나고 싶습니다

눈빛 너무 맑고 그윽한 빛이어서
다가설 수는 없지만

살짝 미소라도 보내고 싶은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처럼 설레임의 마음을
가져다 주는 사람

바라만 보아도 행복해질 것 같은
그런 사람을 오늘은 만나서

은은한 커피향을 마시며
긴긴 이야기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이처럼
희망의 마음을 가져다 주는 사람

이끼 낀 마음에
화사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오늘은 그냥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렇게 그리움이 밀려오는 날

두 손을 꼭 잡고
한없이 같이 걷고 싶은 사람

오늘은 왠지 만나고 싶습니다

함박웃음 지으며 금방이라도
내게 올 것만 같습니다

오늘은 마음 이쁜
그 사람을 기다려 보렵니다

💕🎁💚 ❣🌏🍃♧💝🛑🍉

🎁 - 글 : 지인 카톡 글 - 🎁 

💕최고의 자질🥀


한 유명한 빵집에서

자질 있는 제빵사를 뽑는다는
광고를 냈습니다.

유명한 제빵사 밑에서
일을 배우고 싶던

한 가난한 청년도
이 광고를 보고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빵집 제빵사는
빵을 만드는 방법 이외에도

기본적인 지식과 자질은
미리 갖추고 있어야 한다면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시험을 치렀습니다

빵은 곧잘 만들었지만,
그에 반해

지식은 별로 없었던 청년은
열심히 시험을 보았으나

합격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뒤,빵집에서
청년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내일부터 나오라는
믿을 수 없는 소식이었습니다.

청년은 기뻤으나
자기가 뽑힌 이유를

도무지 알 수 없었습니다.

다음날 청년은 제빵사에게
본인이 뽑힌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제빵사는 미소를 띠며
청년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낸 시험의
마지막 질문 같은데

‘빵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라는 문제 기억이 나는가.
”청년은 제빵사에게 말했습니다.

“아, 기억납니다.”
제빵사는 이어서

청년에게 말했습니다.

“자네는 ‘정성’이라고 적었더군.
바로 그것 때문에 자네를 뽑았네.

기초지식이 중요하지만,
정성을 다하는 자세가 되어 있다면

지식이든 실력이든
얻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네.”

세상의 어떤 밥 보다
어머니가 해주신 밥이

최고로 맛있습니다.
그건 단순히 실력이 아니라,

사랑과 정성으로
지은 밥이기 때문입니다.

최고가 될 수 있는 자질 중
가장 으뜸 되는 것이

바로 이 ‘정성’입니다.

스페인의 유명한 작가
발타사르 그라시안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시간과 정성을 들이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결실은 없다"

라고요~~
평안하세요. 💕

💝 - 글 : 지인 카톡 글 -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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