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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지지 않을 용기 , 한 평생과 영생

좋은 글

by 행복나눔이2 2026. 6. 8.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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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지지 않을 용기🍏


인생은
괴롭고 힘든 것이 아니다.

당신이 굳이 인생을
괴롭고 힘들게 만드는 것이다.

아들러는 이를 다음에 비유했다.

"약 1.5미터 높이의 낮은 문을
통과하는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꼿꼿이 서서 지나가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허리를 숙이는 것이다.

꼿꼿이 서서 가봤자
머리를 부짖힐 뿐이다. "

현재의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운명이나

과거의 트라우마가 아니라,
본인의 사고방식이라는 것뿐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언제든

결심만 하면
인생을 단순하게 살 수 있다.

머리를 문틀에 부딪히는 짓은
이제 그만두어야 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그저 '인생을 힘들게 하는 짓'만
그만두면 된다.

아들러는 힘주어 말했다.

"불가능은 없다.
인간은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건전한 사람은

모든 이가 괴로워하는 상황에서도
배울 점과 감사할 일을 찾아낸다.

아들러는

이것이 건전하게 살아가는 방법
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아들러는 유전이나 성장 배경을
집의 건축 재료에 비유했다.

같은 재료(유전이나 배경)을
사용한다고

같은 집(인생)이
세워지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이는 그 재료를 가지고

따스한 남쪽 나라의
별장을 지을 것이고,

어떤 이는
세련된 빌딩을 세울 것이다.

재료는
어디까지나 재료일 뿐이다.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각자의 손에 달려 있다.

요컨대 지금 당신의 인생은
당신만의 재료를 활용해서

스스로 지은
'당신 자신의 집'이다.

아들러는 어린 시절

스스로 '화내지 않기로' 했더니
정말 화내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화내는 사람이
화내지 않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 아니라,
분노라는 감정을'사용하기'에서

'사용하지 않기'로
성격을 전환했을 뿐이다.

이런 방법으로
성격을 바꿀 수 있다.

용기가 있는 사람은
모두 낙관적이다.

비관적인 사람은
과거의 실패를 들춰 보며

미래를 걱정하지만

낙관적인 사람은
지금 현재에 집중한다.

지나 버린 과거를 붙들고
끙끙 앓지도,

미래를 불안해하지도 않고,
지금 현재 가능한 것에만 집중한다.

이처럼 낙관적인 사고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면

"그러다가 실패하기 십상이지.
리스크 관리를

제대로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반론과 질문을 받는 일이 많다.

세계적인 명저<행복론>에서
철학자 알랭은 이렇게 정의했다.

"비관주의는 기분에 속하고
낙관주의는 의지에 속한다."

즉 낙관주의는
그저 타고난 성격이 아니라

의식적인 노력에 근거한
의지라는 얘기다.

낙관주의라는 의지를 가짐으로써

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용기를 줄 수 있다.

'과제의 분리'가 가능할 때

비로소 행복한 인생을 향해
한 발 나아가는 것이다.

당신의 마음은 가벼워지고
대인 관계도 훨씬 나아질 것이다.

인생에
혁명이 일어나는 순간이다.

💕🎁💚 ❣🌏🍃♧💝🛑🍉

글 : 알프레드 아들러

음악 : Dreams That We Share
/ Back to Earth

편집 : June
출처 : 송운 사랑방 카페

🍁한 평생과 영생🍁


시궁창에서
오전에 부화한 하루살이는

점심 때 사춘기를 지나고

오후에 짝을 만나
저녁에 결혼했으며

자정에 새끼를 쳤고
새벽이 오자

천천히 해진 날개를 접으며
외쳤다.

"춤추며 왔다가 춤추며 가노라!"

미루나무 밑에서
날개를 얻어 칠일을 살았던

늙은 매미가 말했다.

"득음도 있었고 지음이 있었다
꼬박 이레 동안 노래를 불렀고

나뭇잎들이
박수를 아낀 적은 없었다.

칠십을 살아 온
노인이 중얼거렸다.

"춤출 일 있으면
내일로 미뤄두고

노래할 일 있으면
모레로 미뤄두고

모든 좋은 일은
좋은 날 오면 하고 미뤘더니,

가뿐 숨만 남았구나."

그 즈음 어느 바닷가에선
천 년을 산 거북이가

느릿느릿
천 년째 걸어가고 있었다.

"모두 한평생이다!"

재미있고 해학적이지만
시사하는 바가 큰 詩다.

하루를 살았건
천 년을 살았건 한평생이다.

하루살이는
시궁창에서 태어나

하루를 살았지만
제 몫을 다하고 갔다.

춤추며 왔다가
춤추며 간다고 외쳤다니,

그 삶은 즐겁고
행복한 삶이었을 것이다.

매미는 7년을 넘게 땅 속에서
굼벵이로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7일을 살고 가지만
득음도 있었고 지음도 있었다니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인간은 음을 알고 이해하는데
10년은 걸리고

소리를 얻어
자유자재로 노래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자면
한평생도 부족하다는데,

매미는 짧은 生에서
다 이루었다니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사람은 기쁘거나
즐거운 일이 있어도

즐기지 못하고
모두 다음으로 미룬다.

모든 좋은 일은
좋은 날이 오면 하고 미뤘더니

가뿐 숨만 남았다니
이 얼마나 허망하고 황당한 일인가.

무엇이 그리 바쁜지
허둥대며 살다가

후회만 남기고 가는 게
우리네 인생인가 보다.

천 년을 산 거북이는
모든 걸 달관한듯

세상에 바쁜 일이 없어 보인다.

느릿느릿 걸어도
제 갈 길 다 가고

제 할 일 다 하며
건강까지 지키니

천 년을 사나 보다.

그러나
하루를 살던

일주일을 살던
천년을 살던

모두가 한 평생이다

이 詩에서 보면
하루살이는 하루살이대로

매미는 매미대로
거북이는거북이답게

모두가 후회 없는 삶인데
오로지 인간은

인간답게 살지도 못하면서
후회를 남기는 것 같다.

후회없는 삶을 위하여
오늘을 열심히 살자

한 평생은 모두 자나가는 삶
영혼을 가진 인간은 영생이다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면
죄 질병 죽음을 초월하는 삶

그 마음에
자유 평안 기쁨을 누리는 삶

오늘 하루도

한 평생을 지나
영생을 위해 살고싶다. 💕

💝 - 글 : 옮긴 글 -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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