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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괴아심(無愧我心) , 마음의 주인이 되라

좋은 글

by 행복나눔이2 2026. 6. 12.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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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괴아심(無愧我心)🍏


‘내 마음에
한 점 부끄러움이 없도록 한다’

는 뜻으로,
남의 허물을 탓하기 전에

자기 스스로를 먼저
살펴봐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무괴아심은 대학, 중용에 나오는
신독(愼獨)과도 맥이 닿는데

신독은 홀로 있을 때도
도리에 어그러지지 않게

스스로 삼가는 것을 뜻합니다. ​

내 마음을 들춰봐서
전혀 부끄러움이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이렇게 사는 것이 멋진 삶입니다.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고,

아침에 뜨는
해 또한 아름답습니다. ​

청춘이 아름답다고 하지만

흰머리에 얼굴 주름 또한
아름답지 아니한가? ​

손에 쥔 것이 없다고
실패라 생각지 말라. ​

이 날까지 무탈하게 산 것도
성공한 것입니다. ​

나누어 주었다고
보답을 바라지 말자. ​

나누어 준 것 만으로도
공덕(功德)을 쌓았느니라. ​

남에게 받은 것은
잊지 말고 보답하자.

그래야 공덕을 쌓는 것이니
새겨 두세나. ​

거름을 너무 많이 해도
뿌리는 썩을 것이고, ​

지나치게 맑은 물에는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네. ​

상대가 실수하고
잘못을 하여도 눈감아 주고

포용(包容) 해 주자. ​

내가 옳을 지라도
너무 강하게 말하면

상대는 오히려
반감(反感)을 가지게 된다. ​

나눈 것은 잊고,
받은 것은 기억하며,

눈 감을 줄 알고
용서할 줄 안다면. ​

세상 살아가는데
적은 없을 것이고,

인생 마무리는
멋지게 될 것입니다. ​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지만,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 옵니다. ​

육신(肉身)은 은퇴가 있어도,
감정과 사랑은 은퇴가 없습니다.

💕🎁💚 ❣🌏🍃♧💝🛑🍉

글 : 좋은 글 중에서

🍁마음의 주인이 되라🍁


​ 바닷가의 조약돌을
그토록 둥글고

예쁘게 만드는 것은
무쇠로 된 정이 아니라

부드럽게 쓰다듬는 물결이다... ​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인다는 뜻이다. ​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는 말이 있다. ​

아무것도 갖지 않을 때 비로소
온 세상을 갖게 된다는 것은

무소유의 또 다른 의미이다... ​

용서란 타인에게 베푸는
자비심이라기보다

흐트러지려는 나를 나 자신이
거두어 들이는 일이 아닐까 싶다. ​

우리들이 화를 내고
속상해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외부의 자극에서라기보다 ​

마음을 걷잡을 수 없는 데에
그 까닭이 있을 것이다...

정말 우리 마음이란
미묘하기 짝이 없다. ​

너그러울 때는
온 세상을 다 받아들이다가

한 번 옹졸해지면
바늘 하나 꽂을 여유조차 없다. ​

그러한 마음을 돌이키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

그래서 마음에 따르지 말고
마음의 주인이 되라고

옛사람들은 말한 것이다... 💕

💝 - 글 : 법정스님의 무소유中에서 -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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