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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만큼 삶은 깊어진다 , 하루의 소중함

좋은 글

by 행복나눔이2 2026. 6. 15.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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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만큼 삶은 깊어진다🍏


흐르는 물이 고이면 썩어 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난다 ​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 바에야 ​

차라리 어울리는 세상에서
속마음 열어 놓고

사는 것이 좋을 듯 하다 ​

들어야 할것 듣기 싫고
가지고 있는 것 버리기 싫지만 ​ ​

마음은 한 시간에 머물러도
한 곳에 갇혀 있어도 아니된다 ​

매서운 바람이 마음 한 구석에
소용돌이를 일으켜 드러난 상처에

생채기를 만든다 하여도 ​ ​
고통이 아픈만큼 줄 수 있는

자람이 있고 ​ 교훈이 있기에

마음은 편한 곳에 두어
움직임이 계속되게 해야한다 ​ ​

물은 흐르기 싫어도 흘러야 하고
흐르는 물은 파도를 만들 듯 ... ​

마음은

추함이 있어도 열려야 하고
아픔이 있어도 흘러야한다 ​ ​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소중하여 ​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자란만큼

삶이 풍성해지고 편안해 진다.

💕🎁💚 ❣🌏🍃♧💝🛑🍉

글 : 좋은 글 중에서

🍁하루의 소중함 🍁


시장 좌판에서 채소를 파는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

호박, 양파. 감자, 당근 등을
조금씩 모아놓고 파는데

이 할머니에게 한 손님이 왔습니다.

“할머니,
이 양파와 감자 얼마예요?”

“한 무더기에 2,800원입니다.” ​

그러자 손님은
좀 싸다고 생각했는지 ​ ​

“여기 있는 거 전부 다 사면
더 싸게 해주실 거죠?”

라고 물었다.
할머니는 정색하며 말합니다.

“전부는 절대 팔지 않습니다.”

손님은 다 사준다 해도
팔지 않겠다는 할머니께

이유를 물었습니다.

​ “돈도 좋지만
나는 여기 앉아 있는 게 좋아요.

이 시장에서 사람들 구경하는 게
좋다 이겁니다.

그런데 한 사람에게
죄다 팔아버리면

나는 할 일이 없어서 ​ ​
집에 가야 되잖아

그러면 심심하다니까. ​

여기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건네는 인사를 사랑하고, ​ ​

가난한 주머니 사정 때문에
조금 더 싸게 사려고 하는

사람들의 흥정을 사랑하고, ​
오후에는 따스하게

시장 바닥을 내리쬐는
햇볕을 사랑하기 때문이지요. ​

지금 당장 이것을
몽땅 빼앗는 거나 마찬가지니

나는 절대
한 번에 전부를 팔 수 없어요.

돈으로 살 수 없는
하루가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당신도 전부 팔라는 말은
결코 할 수 없을게요” ​

할머니의 말에 손님은
새삼 깨달았다는 듯이 ​

고개를 끄덕이면서
시장 모퉁이를

돌아가더라는 이야기입니다. ​

요즘, 부를 가진 사람들의
지나친 욕심과 권력, ​

명예를 추구하는 사회지도층의
이중적인 행태의 이야기를

신문이나 뉴스에서 볼 때마다
낯이 뜨겁다 못해 창피하고

분노마저 느낍니다 ​

"돈으로 살 수 없는
‘하루’가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

당신은 전부 팔라는 말은
결코 할 수 없을 것”

이라는 삶의 진리를 터득한
할머니의 말씀을

그들은 이해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행복의 기준과
조건에 대해

대체로 나 자신이 느끼고
만족하는 행복이라기보다는 ​

남과 비교해서

좀 더 잘나 보이고,
좀 더 돈이 많고,

좀 더 출세하고, ​ ​
자녀들이 좀 더 좋은 직장과

학교에 다닌 것에서
찾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행복은 다른 사람의 기준에
자신을 비교하거나

맞추기 시작할 때
사라지는 것입니다. ​

그래서 행복은
남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누리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누에는 자신의 몸에서 뽑은 실로
벌레에서 나방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중생의 방을 만듭니다. ​

우리 모두 하루하루를
귀중한 날이 되시기를 바라며

인생의 씨줄과 날줄이 되어

아름다운 비단옷이 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

💝 - 글 : 좋은 글 중에서 -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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