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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인생의 아름다운 향기 , 부끄럽지 않은 길

좋은 글

by 행복나눔이2 2026. 6. 16.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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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인생의 아름다운 향기🍏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 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의 주체가 되어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내가 사랑의 객체가 되어
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나의 존재와 생활은 무의미와
무가치로 전락하고 맙니다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 한 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샘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습니다. ​

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 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살 수 있고
같이 일할 수 있고

같이 친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

사랑과 믿음과 창조의 토대 위에
행복의 탑을 쌓고

즐거운 생활의
요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우리일 때
인생은 아름다워 집니다. ​

💕🎁💚 ❣🌏🍃♧💝🛑🍉

글 : 옮긴 글

🍁부끄럽지 않은 길 🍁


인생이란 참 묘합니다.

칭찬은 듣지 못하더라도
욕은 먹지 않으려 애쓰고,

베풀지 못하더라도
피해는 끼치지 않으려

마음을 다잡으며
그렇게 하루를 건너고

또 하루를 넘습니다.

누군가는 큰일을 이루고,
누군가는 이름을 남긴다지만 ​

대부분의 우리는
그저 조용히 자기 몫의 길을

걸어갈 뿐입니다.

그래서인지 인생의 참된 기준은
‘얼마나 높이 올랐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부끄럽지 않게 살았느냐’
에 있는 듯합니다. ​

삶의 여정은 어디서 쉬어야 할지,
어느 정류장에서 내려야 할지

알 수 없는 길입니다.
출발은 분명했으나

도착은 늘 안갯속에
가려져 있습니다. ​

그래도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이미 그 길 위에
서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돌아보면
쉬운 길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

고개 숙여야 했던
오르막길도 있었고,

발을 떼기조차 두려웠던
위태로운 다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길을 한 걸음,
또 한 걸음 묵묵히 건너왔기에

지금의 내가 여기 서 있습니다. ​
세월은 강물처럼 흘러 어느새

머리 위에 서리를 내려놓았지만

그 시간들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 애쓴 날들,

누군가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
조심했던 순간들, ​

그 모든 것이 모여
'나'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완성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와 생각해 보면
인생이란 거창한 승리가 아니라

조용한 양심 하나 지키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

오늘도 나는 다짐합니다.

크게 빛나지 않아도 좋으니
누군가의 마음에

그늘을 만들지 않는 사람으로,
돌아보았을 때

스스로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삶으로

그렇게 부끄럽지 않은 길 하나
끝까지 걸어가 보겠노라고. ​💕

💝 - 글 : 옮긴 글 -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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