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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전심(以心傳心) , 용표심창(容表心窓)

좋은 글

by 행복나눔이2 2026. 6. 19.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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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전심(以心傳心)🍏


정치는

무인(武人)과 문인(文人)이 함께
최선을 다해야 하는데,

고려(高麗)가

무인들의 세력 다툼으로
망했는가 하면

조선시대는

문인들의 권력 싸움에만
치우치다가 망했다고 한다.

양반 계급을 유지하기 위해

조선 시대에는
유교(儒敎)를 도입하고

불교(佛敎)를 박해하여,
승려들이 깊은 산 속으로 들어가

머리를 기르고
숨어서 수행을 하였다.

그때 '벽송 지엄 선사'가
스승을 찾아 지리산으로 들어가

'벽계 정심선사'를 만났다.

'지엄선사'는 '정심선사'로 부터
법(法)을 전수(傳受)받겠다고

3년 동안
오직 시봉을 열심히 들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스승은
법을 가르쳐 줄 생각도 않고,

법을 물어도 차일피일 미룰 뿐
법을 전해주지 않으신다.

그래서 만 3년이 되는 날
'지엄선사'는 떠나기를 결심하고

스승님께 3배(拜)를 올리고
걸망을 지고 나섰다.

얼마쯤 산길을 내려오는데
뒤에서 '벽계선사'가

"지엄아~!" 하고 부르기 돌아보니,
"내 법을 받아라!"

하며 빈손으로 허공에
무엇을 던지는 시늉을 하신다.

그 순간
'지엄선사'는 번뜩 깨달았다.

삼년 동안 스님이 보여주신
일상생활이 법이었씀을,.....

법(法)은
고정된 실체(實體)가 없으므로

말로 전해 준다는 것은 모순이며,
보고 듣고 스스로 알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을
나에게 일깨워 주신 것이다.

스님은 그 자리에서
스승님을 향해 다시 3배를 올렸다.

선가(禪家)에서는

개구즉착(開口卽錯)
이란 말이 있는데

즉 입을 여는 순간

본래의 생각과 하는 말과의
차이가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프리드리히 니체'는
"모든 오류는 언어로 부터 온다."

고 하였나 보다.
그렇다고 언설(言說) 이외에

다른 쉬운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기에

불교의 팔만 사천 경전과
기독교의

66권의 성경이 필요했던 것이다.

불교는
교외별전(敎外別傳)이라고

진정한 가르침은
말이나 글에 의존하지 않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이심전심(以心傳心)이야 말로

완벽한 법(法)의 전수(傳受)라 한다.

💕🎁💚 ❣🌏🍃♧💝🛑🍉

글 : 옮긴 글

🍁용표심창(容表心窓)🍁


얼굴에 드러나는
여러 가지 마음속의

심리와 감정의 모습은
마음의 창,

세계에서 장사를
가장 잘한다고 알려진

유대인들은
자녀들이 어렸을 때부터

다음과 같은
속담을 가르칩니다.

“웃지 않으려면
가게 문을 열지 말라.”

손님을 보고 미소를 짓는 것이
장사의 기본이며,

손님이 웃도록
기분 좋게 웃어야

물건이 많이 팔린다는 것을
유대인들은

오랜 장사 수완을 통해
깨달았던 것입니다.

서비스 교육의 기본 중에도
다음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

"얼굴과 낙하산은
펴져야 산다는 공통점이 있다."

미소는 서비스에서만이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데
가장 중요한 행동입니다.

심리학자들에 따르면
행동에는 전염성이 있기 때문에

먼저 웃는 사람을 따라
웃게 되고,

누군가 하품을 하면

곧 연이어
하품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상대방을 먼저 웃게 하고,
마음을 열게 하는 최고의 방법은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환한 미소를 보내는 것입니다.

'용표심창(容表心窓)'이라

그 사람 얼굴 표정은
마음의 창입니다.

슬픈 마음으로
박장대소할 수 없고,

기쁜 마음으로
슬픈 눈물을 흘릴 수 없습니다.

기쁨이
우리 마음에 가득할 때

밝은 표정은
저절로 드러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뭔가 다른 표정을 보고

세상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어느 누구를 만날 때라도
웃을 수밖에 없는

기쁜 마음을 준비하십시오.

언제 어디서나
밝은 미소와 웃음을 잃지 않고,

지혜롭고
겸손하게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바라봅니다ᆢ 💕

💝 - 글 : 옮긴글 -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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