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간다 , 마음이 편해 지는 글

좋은 글

by 행복나눔이2 2026. 6. 20. 07:50

본문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간다🍏


그게 인생인가 봅니다
죽고 나면 ㆍㆍ

1). 집 욕심(慾心)부리지 마라.
나 죽으면 쓸모 없는 빈집 된다.

2). 돈 모으기만 하지 마라.
아끼지말고 쓰라.

쌓아두면
자식(子息)들 싸움만 붙인다.

3).명예(名譽)타령 하지 마라.

묘지명(墓誌銘)
읽어보는 사람 없다.

4). 체면(體面) 차리지 마라.

내 장례식장(葬禮式場)에
몇 사람 안 온다.

5). 남 눈치 보지 마라.
죽으면 모두 다 잊고 떠난다.

6). 미워 하지마라.

원수(怨讐)도
죽으면 흙으로 돌아간다.

7). 명품(名品)자랑 하지 마라.

화장터 불길 속에선
다 잿더미 된다.

8). 남과 비교(比較)하지 마라.
관(棺)뚜껑 덮으면 다 똑 같다.

9). 자식(子息)자랑 하지마라
치매 오면 내 이름도 잊는다.

10). 집착(執着)하지 마라.
우린 잠시 소풍(逍風)온것이다.

인생(人生)은,

"공수래 공수거(空手來空手去)"
라 했습니다.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간다"
그게 인생인가 봅니다

💕🎁💚 ❣🌏🍃♧💝🛑🍉

글 : 옮긴 글

🍁마음이 편해 지는 글🍁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 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빨리 달리지 못한다고
내 걸음을 아쉬워하지 마십시오.

내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해 걷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세상의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한다고

안달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어난
거기까지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 - 글 : 옮긴글 -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