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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 , 우리에게는 세 가지 눈이 필요합니다

좋은 글

by 행복나눔이2 2026. 5. 22.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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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


우리가 아껴야 할 마음은
초심입니다.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그리고 셋째는 뒷심입니다. ​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입니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

초심에서 열심이 나오고,

초심을 잃지 않을 때
뒷심도 나오기 때문입니다.

초심이란

무슨 일을 시작할 때
처음 품는 마음입니다. ​

처음에 다짐하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첫 사랑의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겸손한 마음입니다. ​
초심이란 순수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배우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견습생이 품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동심입니다. ​

피카소는 동심을 가꾸는 데
40년이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초심처럼 좋은 것이 없습니다. ​

가장 지혜로운 삶은

영원한 초심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 되고,
무엇을 이루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입니다. ​

그 때 우리가 점검해야 할
마음이 초심입니다.

우리 인생의 위기는
초심을 상실할 때 찾아옵니다.

초심을 상실했다는 것은

교만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

마음의 열정이
식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겸손히 배우려는 마음을
상실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정기적으로
마음을 관찰해야 합니다.

초심과
얼마나 거리가 떨어져 있는지

초심을 상실하지는 않았는지
관찰해 보아야 합니다.

​ 초심은 사랑과 같아서

날마다
가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은 전등이 아니라
촛불과 같습니다. ​

전등은 가꾸지 않아도 되지만

촛불은 가꾸지 않으면
쉽게 꺼지고 맙니다

💕🎁💚 ❣🌏🍃♧💝🛑🍉

글 :  좋은 글 중에서




🍁우리에게는 세 가지 눈이 필요합니다.🍁


마음의 쉼표가 필요할 때
긴 시간 살아온 세상임에도

나름의 열정으로
그려 오던 미래가 흐려지고,

가혹하게 느껴지고, ​
스스로가 무능하게 느껴지며,

눈을 뜨면 한숨만 나오는
하루의 시작이 무겁기만 합니다.

씻고 나서야 하는데
이불 밖으로 나서기조차 싫고, ​

출근할 생각을 하면

가슴이 답답하여
깊은 한숨만 뿜어대죠.

세수하다 바라본
나의 어두운 표정과

부쩍 늙어버린 거울 속
나의 모습을 보니 처량합니다. ​

출근길에서도

일 걱정,
사람 걱정,

앞날의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요.

나는 잘하고 있는 것인지

언제부터인가 동료들의 시선도
신경 쓰입니다. ​

'나중에 나는 무얼 하며 먹고살까?'
'나는 정말 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삶을 쫓아 바쁘게 살다 보니
의식하지 못했는데

마음은 지치고,
불편하고,

한숨만 늘고
어깨는 축 처집니다. ​

왜 이런 걸까요? ​ ​ ​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순간까지... ​

매일 허덕이며
바쁜 일상을 보내지만

문득 이유도 없이
불안한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아직 다가오지도 않은 내일을

부정적으로
예견하고 예측하다 보면 ​

힘이 빠지고,
가슴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더욱 나 자신을 채찍질하며
매일매일을 살아갑니다. ​

그런데요.

우리가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 완주하기 위해서는

가끔은
바쁜 걸음을 잠시 멈추고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

💝 - 글 : 김유영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중에서 -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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