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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 같은 마음 , 황당한 부부

좋은 글

by 행복나눔이2 2026. 5. 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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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 같은 마음🍏


"잘 하겠다"
는 정성입니다.

"더 잘 하겠다"
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
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
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로 쉼입니다.



앞만 보고 오를때는
발끝만 보이지만

멈추어 서서보면..
내 앞에 지평선이 펼쳐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 집니다...

💕🎁💚 ❣🌏🍃♧💝🛑🍉

글 : 옮긴 글

🍁황당한 부부.🍁


어떤 가족이 승용차를 몰고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경찰이 차를 세웠다.
운전자가 경찰에게 물었다.

'제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나요?'
경찰이 웃음을 띠며 말했다.

'아닙니다.
선생님께서 안전하게

운전을 하셔서

'이 달의 안전 운전자'로
선택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상금이 500만원인데
어디에 쓰실 생각이십니까?'



그래요?
감사합니다.

우선 운전면허를 따는데
쓰겠습니다.'

그러자

옆자리에 앉아 있던 여자가
황급히 말을 잘랐다.

'아, 신경쓰지 마세요.

저희 남편이 술 마시면
농담을 잘해서요.'💕

💝 - 글 : 옮긴글 -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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