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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희망" 입니다 , 그 친구 그 친구

좋은 글

by 행복나눔이2 2026. 5. 25.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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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희망" 입니다🍏


내 손에

펜이 한 자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펜으로
글을 쓸 수 있고

그림을 그릴 수 있고
편지도 쓸수 있으니까요.

내 입에

따뜻한 말 한마디 담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말로
남을 위로 할 수 있고

격려할 수 있고
기쁘게 할수 있으니까요.

내 발에

신발 한 켤레가 신겨져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발로
집으로 갈 수 있고

일터로 갈 수 있고
여행도 떠날 수 있으니까요.

눈에

눈물이 흐르고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눈물로
가난과 슬픔으로 지친 이들의

아픔을
씻어 낼 수 있으니까요.

내 귀에

작은 소리 들려 온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말과
아름다운 음악과

자연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으니까요.

내 코가

향기를 맡는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은은한 꽃 향기와
군침도는 음식 냄새와

사랑하는 이의
체취를 느낄 수 있으니까요.

내 곁에

좋은친구 한 사람 있다면
그 것은 희망입니다.

그 친구에게
내 마음 털어 놓을 수 있고

지칠 때는 기댈 수 있고

따뜻한 위로도
받을 수 있으니까요.

내 가슴에

사랑 하나 있다면
그것은 희망 입니다.

마음가득 사랑이 있다면
기쁨과 행복한 세상일테니까요.

💕🎁💚 ❣🌏🍃♧💝🛑🍉

글 : 좋은 글 중에서

🍁그 친구 그 친구🍁


직원 회식 때 부장님이
된장찌개를 시키시더니

그 친구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그 친구는
된장찌개를 너무 좋아했거든.

하루는 이 된장찌개를
한 뚝배기 끓여 놓고

밥을 비벼 먹는데,
얼마나 맛있게 많이 먹는지

걱정이 다 되더라니까."

그러다 급체라도 걸리는 날엔
본인이 그 친구를 업고

응급실을
달려가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병원에 안 가고
손을 얼마나 따 댔는지

열 손가락이 다 헐었더라고.

한 번은 나랑 만나기로 해 놓고
나타나질 않는 거야.

그때도 난
된장찌개를 먹다가

급체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부장님이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그 친구와의 약속은

그것이 마지막이었다는 것을
그때는 몰랐습니다.

그날 그 친구는
위암 말기 선고를 받고서

자기 삶을
정리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장님의 손에
적금통장을 건네고는

마지막 부탁을 남겼습니다.

"우리 엄마 치과에서
틀니 할 때 되면

이삼백만 원만 좀 챙겨줘."

그렇게 부장님의 절친은
한 계절을 넘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직원들은 나중에
'그 친구, 그 친구' 하는 사람이

그토록 사랑했던
그의 아내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차마 '아내'라는 말이
목구멍을 넘지 못해

'그 친구'라고 추억해야 하는
부장의 이야기에

직원들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그 어떤 것이라도
반드시 끝이 있기 마련이고

그렇기 때문에
한 번의 인생이 지나가면서

수많은 끝과
이별을 맞이합니다.

그런데도 사랑하는 아내,
남편, 부모님, 형제, 자녀,

친구의 죽음은
살면서 겪어야 할

가장 큰 고통임엔 분명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냉정한 이별 앞에

'좀 더 사랑하며 살걸' 이라며
후회하지 말고,

'그래도
마음껏 사랑해서 다행이다'

말할 수 있도록
오늘을 살아보세요. 💕

💝 - 글 : 따뜻한 하루 -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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