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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모질게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을... ,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좋은 글

by 행복나눔이2 2026. 5. 27.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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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모질게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을.🍏


​바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

물처럼
흐르며 살아도 되는 것을. ​ ​ ​ ​

악 쓰고 소리 지르며 ​
악착같이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을. ​ ​ ​ ​

말 한마디 참고,
물 한모금 먼저 건네고, ​

잘난 것만 보지 말고,
못난 것들도 보듬으면서 ​

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 보듯이. ​ ​ ​ ​
서로 불쌍히 여기고,

원망하고 미워하지말고 ​
용서하며 살걸 그랬어. ​ ​ ​ ​

세월의 흐름에

모든게 잠깐인
"삶"을 ​ 살아 간다는 것을. ​ ​

흐르는 물은
늘 그자리에 있지 않다는 것을 ​

왜 나만 모르고 살아 왔을까 ? ​ ​ ​ ​

낙락장송은 말고,
그저 잡목림 근처에 ​

찔레나 되어 살아도 좋을 것을... ​ ​ ​ ​

근처에 도랑물이나
졸졸거리는 물소리를 들으며 ​

살아 가는 감나무 한 그루가 되면 ​
그만이었던 것을. ​ ​ ​ ​

무엇을 얼마나 더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

아둥바둥 살아 왔는지 몰라. ​ ​ ​

사랑도
예쁘게 익어야 한다는 것을.. ​

덜 익은 사랑은
쓰고 아프다는 것을..

​ "예쁜맘"으로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

젊은 날에는 왜 몰랐나 몰라.. ​ ​ ​ ​

감나무의 '홍시'처럼
내가 내 안에서 ​ 무르도록

익을 수 있으면 좋겠다. ​ ​ ​ ​

아프더라도 겨울
감나무가지 끝에 남아 있다가 ​

마지막 지나는 바람이
전하는 말을 들었으면 좋겠다. ​ ​ ​ ​

지금의 이 순간처럼
새로운 내일을 기다리는 ​

바람 같은
"예쁜맘"으로 살고싶어라. ​ ​ ​ ​

미움아 배려야...!
서로 이해하며 살아보렴...! ​

건강이랑
사랑이랑

행복이랑
기쁨이랑 ​ ​

💕🎁💚 ❣🌏🍃♧💝🛑🍉

글 : 이강홍의 행복편지 중에서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내 삶이
너무 버겁다는 생각이 들 때 ​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 하다고, ​ ​ ​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 들 때 ​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 ​ ​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 들 때 ​

‘넌 괜챦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 ​ ​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원짜리 커피의 ​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

300원으로도
따뜻해 질 수 있잖아요. ​ ​ ​

이렇게 생각하지 못하는 이유는 ​

당신이 살아 숨 쉬는 고마움을 ​
때로 잊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 ​ ​

살아 있어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 ​ ​

어떻게 생각 하는 가에 따라서 ​

인생의 방향이
달라 질 수도 있습니다. ​ ​ ​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 ​ ​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 진
당신의 모습이 ​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 ​ ​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
생각해 보세요. ​ ​ ​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닌 ​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 ​ ​ ​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될 것입니다.💕

💝 - 글 : 좋은 글 중에서 -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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