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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을 최고의 날로 살자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좋은 글

by 행복나눔이2 2026. 5. 28.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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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을 최고의 날로 살자🍏


매일을 마치

그것이 최초의 날인 동시에
네 최후의 날인 것 같이 살아라

이 말은 참으로 힘찬 말이다

이렇게 말하기는 쉽지만,
이렇게 살기는 참으로 어렵다

매일 매일을
내 생의 최초의 날인 동시에

최후의 날처럼 산다는 것은
자기의 인생을

최고도의 성실과 정열과
감격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 것은 한 없이 진지한
인생의 자세이다

오늘이 내 인생의
최초의 날이라고 생각해 보자

우리는 큰 희망과 많은 기대와
진지한 계획과

더할 수 없는 충실감 속에서
하루의 생활을 시작 할 것이다

모든 것이 새롭고,

모든 것이
중요한 의미를 가질 것이다.

우리는 실수하지 않으려고
조심 할 것이고,

잘 해 보려고 애쓸 것이다

오늘이 내 인생의
최후의 날 이라고 생각하자

우리는 빈틈없는 마음과
절실한 감정과

최선의 노력을 다 해서
나의 하루를 살 것이다

우리는
인생의 열애자가 될 것이다

모든 일에서 깊은 의미를 찾고

일 분 일 초를
헛되이 낭비하지 않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의 인생이 마치

영원히 계속할 것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

오늘은 다시 오지 않는다
오늘은 내 인생에서

처음이자
동시에 마지막인 날이다

절대로
두 번 있을 수 없는 오늘이다

내일은 내일이지
결코 오늘이 아니다

내 인생의 최초의 날이자
최후의 날인 것처럼

성실과
정열을 다해서 살아야 한다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내 인생을
남이 살아 줄 수는 없다

💕🎁💚 ❣🌏🍃♧💝🛑🍉

글 : 지인 카톡 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는
당신 이었습니다.

가슴 흐린 날에는
당신이 지어 주신 그리움을 읽고

눈부시게 맑은 날에는
점 하나만 찍어도 알 수 있는

당신의 웃음을 읽고

저녁 창가에
누군가 왔다 가는 소리로

빗방울 흔들리는 밤에는
당신의 눈동자 속에 담긴

기다림 읽어 내는

내 생애 가장 소중한 편지는
당신 이었습니다.

바람 지나면
당신의 한숨으로 듣고

노을 앞에 서면

당신이 앓는 외로움
저리도 붉게 타는 구나

콧날 아리는 사연으로 다가오는
삼백 예순 다섯 통의 편지

책상 모서리에 쌓아두고

그립다..
쓰지 않아도 그립고 보고 싶다..

적지 않아도
우울한 내 생애

가장 그리운 편지는
당신 이었습니다.

여태껏
한 번도 부치지 못한 편지는

당신..
이라는 이름 이었습니다.

당신이 괜찮은 척 하는 만큼
나도 괜찮은 것이라고

당신이 참아 내는 세월만큼
나도 견디는 척 하는 것이라고

편지 첫머리 마다 쓰고
또 쓰고 싶었던 편지도

당신이라는 사랑 이었습니다.

내 생애 당신이
가장 아름다운 편지 였듯이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답장도

삼 백 예순 다섯 통의
당신 이었습니다. 💕

💝 - 글 : 좋은 글 중에서 -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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