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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 , 염일방일 (拈一放一)

좋은 글

by 행복나눔이2 2026. 6. 23.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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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


꽃에 꿀이 없다면
벌이 머물 이유가 없듯이,

사람에게 따뜻함이 없다면
누구도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꽃에 향기가 없다면
나비가 날아들지 않듯이,

사람에게 사랑이 없다면
주변에 머물러 줄 이도 없습니다.

꽃이 시들어가면
벌과 나비가 떠나가듯이,

마음이 메말라 가면
사람도 하나, 둘 멀어져 갑니다.

늘 싱그럽게 피어나고,
따뜻한 향기를 머금은 꽃처럼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강물은
스스로를 적시지 않고,

나무는
스스로 열매를 먹지 않으며,

태양은
스스로를 비추지 않습니다.

꽃이
자신을 위해 향기를 내지 않듯,

우리는
서로를 위해 존재합니다.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

나의 작은 온기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나의 미소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밝힐 수 있습니다.

인생이란,
내가 행복할 때도 아름답지만

나로 인해
누군가가 행복해질 때

더 빛나는 법입니다.

살아가며
수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진정한 인연은
쉽게 찾아오지 않습니다

💕🎁💚 ❣🌏🍃♧💝🛑🍉

글 : 옮긴 글

🍁염일방일 (拈一放一)🍁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를 놓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를 쥐고,
또 하나를 쥐려 한다면

그 두개를
모두 잃게 된다는 말이지요.

약 1천년 전에 중국 송나라 시절

사마광 이라는 사람의
어릴 적 이야기 입니다.

한 아이가
커다란 장독대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었는데,

어른들이 사다리 가져와라,
밧줄 가져와라

요란 법석을 떠는 동안
물독에 빠진 아이는

꼬로록
숨이 넘어갈 지경 이었지요.

그 때 작은 꼬마 사마광이
옆에 있던 돌맹이를 주워들고

그 커다란 장독을
깨트려 버렸어요.

치밀한 어른들의 잔머리로
단지값, 물값, 책임소재 따지며

시간 낭비 하다가

정작 사람의 생명을 잃게 하는
경우가 허다 하지요.

더 귀한 것을 얻으려면
덜 귀한 것은 버려야 합니다.

내가 살아감에 있어

정작 돌로
깨 부셔야 할 것은 무엇인가?💕

💝 - 글 : 옮긴글 -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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